친하게 지내는 언니가 있는데, 여지껏 친자매처럼 지냈는데
가끔한번씩 저희 아이들을 대하는 말이 가끔씩은 기분이나쁘분이나쁘더라구요...
예를들어 저희 애기가 다쳐서 울고있는데 제가 안아주면서 괜찮사했더니, 야 애가 괜찮겠냐?..이런식으로 말을하고,
그언니 아이가 매번 저희아이를 밀거나 때리는데 하지마 이런식으로만말하고 저희애가 한번 때리면 아무개야 하지마
그러더라구요.제가 속이 좁은지 어쩐지모르겠는데...
아님 저희 애를 친하니깐 그렇게 말하는지...
참 기분이 안좋네요...
너무 친한애기엄마의 가끔 기분난행동 ..
안찬 2014.04.17 댓글 4
딥레드
저두자기애가그러면좋게좋게그러지마~~이러더니
우리애가그럼ㅋㅋㅋ야너왜그래정색하며혼낼때
좀어이없더라구요ㅡㅡ
저두그뒤로정색하고혼내요똑같이ㅋ
당해봐야알둡요~~
큰깃
남이라 그런일이 가끔있어요 되도록 내아이는 내가 방어해줘야대영 어릴땐 특히나요 그 외에 맘이 잘 맞는 분이라면 그분도 서로 맞추려고 노력할거에요 아니라면 안보는게 방법입니당
울트라
사실 친한 사이에 더 예의갖춰주고 배려해야하는게 맞는거지만 친하니까 하고 쉽게 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요...이 정도의 조금 너그러이 넘어갈 부분은 둥글게 받아들이시는 게 좋지않을까 조심스레 남겨봐요.아이가 클수록 정말 희한한 엄마들 많으니 이정도는 둥글게 둥글게^^
라별
어떤게 기분나쁘신건지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