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이번달은 성공하리라고 ~~
그렇게 생각했는데 신랑도 기대하는 눈치고
저도 한것 기대했는데 배란 11일째 아침 단호박
이제 울기 싫어서 거울을 보며 로션을 바르는데 눈이 많이 붉어져서 멍하니 있으니
신랑이 폭 안아주네요~~~
기대보단 설레임이 컸나보다
틀큰 2014.04.17 댓글 7
정말이지 이번달은 성공하리라고 ~~
그렇게 생각했는데 신랑도 기대하는 눈치고
저도 한것 기대했는데 배란 11일째 아침 단호박
이제 울기 싫어서 거울을 보며 로션을 바르는데 눈이 많이 붉어져서 멍하니 있으니
신랑이 폭 안아주네요~~~
기대보단 설레임이 컸나보다
가지
저두 11일째 단호박이여 ㅋ
신랑한테 힘들어 하는 모습은 보이기 싫어서.. 혼자 해봤어요~ 울지도 않았구요..
헛웃음만..ㅋ 언젠가는 생기겠지.. 이제 그런생각이에요 ㅋㅋ
우리 14일되면 다시 테스트 해봐여^^
유리
조금더 기다리셔도 될듯요. 다른 댓글보니 13일째. 그이후에 나오는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초코맛사탕
힘을 내야죠 웃으면서 즐기면서 보내고 그리고 주기가 오면 또 그러고 ~~~ 반복이네요
흰두루
님저는 지금40대후반 애기7살요
정말 너무 힘들고 외로운 싸움 이에요 그래도 힘내시고 웃으면복이와요 파이팅
흡뜨다
좀더있어봐야하는거아닌가요?
연보라
기다리기 하지 말자 해놓고 먼저 설레여하는 내가 시러요
휑하니
아직 홍냥 안오셨으면 너무슬퍼마시구..
점점진해지기도하니까요~^^
꼭성공하실거예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