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음 음

정말이지 이번달은 성공하리라고 ~~

그렇게 생각했는데 신랑도 기대하는 눈치고

저도 한것 기대했는데 배란 11일째 아침 단호박

이제 울기 싫어서 거울을 보며 로션을 바르는데 눈이 많이 붉어져서 멍하니 있으니

신랑이 폭 안아주네요~~~

기대보단 설레임이 컸나보다

댓글 7

  • 가지

    저두 11일째 단호박이여 ㅋ
    신랑한테 힘들어 하는 모습은 보이기 싫어서.. 혼자 해봤어요~ 울지도 않았구요..
    헛웃음만..ㅋ 언젠가는 생기겠지.. 이제 그런생각이에요 ㅋㅋ
    우리 14일되면 다시 테스트 해봐여^^

  • 유리

    조금더 기다리셔도 될듯요. 다른 댓글보니 13일째. 그이후에 나오는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 초코맛사탕

    힘을 내야죠 웃으면서 즐기면서 보내고 그리고 주기가 오면 또 그러고 ~~~ 반복이네요

  • 흰두루

    님저는 지금40대후반 애기7살요
    정말 너무 힘들고 외로운 싸움 이에요 그래도 힘내시고 웃으면복이와요 파이팅

  • 흡뜨다

    좀더있어봐야하는거아닌가요?

  • 연보라

    기다리기 하지 말자 해놓고 먼저 설레여하는 내가 시러요

  • 휑하니

    아직 홍냥 안오셨으면 너무슬퍼마시구..
    점점진해지기도하니까요~^^
    꼭성공하실거예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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