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일년이 가까워지고 있어서 난임병원가서
검사받았어요.
나팔관조영술 결과는 좋았고 자궁도 좋대요.
그런데.. 호르몬검사하고 나니 유즙분비호르몬 수치가
높다고 약처방해주셨어요. 호르몬수치 높은거야 약을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문제는 난소나이예요.
제 나이가 32살인데 39로 나왔어요.ㅠ
의사샘 말로는 느긋하게 기다릴 상황은 아니라구
하시더라구요.
검사받아보길 잘했다고 생각은 들면서도 걱정되네요.
자임어려운건가요?ㅠ
아픔이보여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임신을 어렵게 준비하고 있다보니
저처럼 난임으로 힘드셨던분들이 임신하셨다는
얘기들으면..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지만
기쁘더라구요. 축하해주고싶고..
큐트
검사 결과에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마세요~
오히려 그런 스트레스가 임신을 힘들게 하더라구요.
저도 같은 경험자로서 힘든 시간을 가졌지만
지금은 결혼 2년만에 임신 5개월 됐어요.
힘내세요!
쉽지 않겠지만 맘을 비우면 좋은 소식 올꺼에요!^^
그래서 저도 성공 한거 같아요.
큰재
무엇보다 담당의랑 상의 잘 해보시구요
전 셤관 2차 성공했거든요~넘 걱정하지 마세여~^^
황예
병원에서 그 얘기 듣고 폭풍검색해보니..
시험관하라는 얘기들이 있더라구요.
덜컥~ 겁이나네요.
큰모듬
전 작년 검사에서 32에 37으로 나왔어여
문제없으시면 자연주기나 인공 시도해보세요
운동하시고하면 좋아질 수도 있어요
걱정마세요
범한
저한테두 그런 일이 생겼음 좋겠네요~~
쇼콜라데
난소나이 42살 나온 제 친구 한방에 임신했어요~ ^^
볼수록중독
저랑 비슷하시네요..난자만 많이나오지 질은 떨어질까 염려했는데 다행히 26개중 22개 상태 좋다네요 희망을 가져보아요~
지나
걱정하고 우울해있다고 달라질 건 없는데..
그래도 걱정되네요.-.-
나팔관조영술 결과만 걱정하구 있었는데..
생각도 못했던 난소나이가 걸리네요.
핑크펄
저는33살인데 난소나이24살이예요
낮다고 좋은건 아니예요
전 심각한 다낭성이라 여태 제대로생리를
꼬박꼬박한적이 없어서 어리게나왔다죠ㅠ
전 시험관진행중이네요
생리가없어서 자임은 꿈도못꾸고요
난자의질이 중요한거예요
너무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