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시작 후 약+주사(4일)맞았는데 난포가 20개 넘게 자랐다고 해요ㅠㅠ
병원에서는 난포터지는 주사는 복수가 심하게 차니 힘들수도 있다고 자연적으로 터지게 기다리자고 하셨거든요.
참고로 2월 24일~26일 배란일이었고,
근데 24일부터 배가 빵빵하더니 2월 26일엔 넘 힘들어서 복수뺐어요.알아보니 복수 빼는 것도 그다지 좋지 않아 지금은 포카리먹으면서 회사생활중이에요ㅠㅠ
이 방법으론 더이상 임신하고 싶지 않은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복수 차는 증상이 좀 완화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