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서울인데, 1시간 반 정도 떨어진 지방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서울에 아는 병원이랑 조리원이 있어서 거기로 갈까 생각중인데.
정기검진은 한 번씩 올라온다고 하지만
갑자기 통증와서 병원 가야하는.. 그런 상황이 오면 아무래도 힘들겠죠...??
서울에 있음 산후조리원에 친정 부모님이 오시기 편하고(친정 오빠가 서울에 있어서)
지방은 시댁이 가까워요. ^^;;
남편은 그래도 친정 부모님이 자주 왔다갔다 하실테니 서울이 좋겠다고 해요..
빗줄기 2014.04.16 댓글 2
지금은 서울인데, 1시간 반 정도 떨어진 지방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서울에 아는 병원이랑 조리원이 있어서 거기로 갈까 생각중인데.
정기검진은 한 번씩 올라온다고 하지만
갑자기 통증와서 병원 가야하는.. 그런 상황이 오면 아무래도 힘들겠죠...??
서울에 있음 산후조리원에 친정 부모님이 오시기 편하고(친정 오빠가 서울에 있어서)
지방은 시댁이 가까워요. ^^;;
남편은 그래도 친정 부모님이 자주 왔다갔다 하실테니 서울이 좋겠다고 해요..
놓아줄게요
아.. 그러시군요~ 저도 서울이랑 집근처에 한 곳씩 정해놔야겠네요~~
감사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민트향
저 결혼해서 지방내려왔는데 병원은 친정근처로 다녔어요. 1시간 정도 걸리는곳인데 산후조리원도 친정근처로 했어요. 임신중에 위급한경우는 없었지만 동네에 있는 병원도 한군데 정해놓고 감기땜에 처방받거나 초음파보고싶으면 몇번갔었어요. 저는 조리원 끝나고 친정에서 더 조리할생각이라 그렇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