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강북쪽이라 충무로에 있는 강북ㅈㅇ병원 가보려 하는데요.
동네병원에서 산전검사, 호르몬검사, 나팔관 조영술 다 했습니다.(다 정상수치 이상이나 지금나이 35인데 난소나이 26살, 나팔관은 오른쪽 관이 아주 얋데요. 막힌건 아닌데 왼쪽보단 얇다고)
남편도 고급정자검사 했고요.(정상치이상)
지금 병원은 가서 날짜받고 ?Ⅹ斌?하는거 5개월째인데 너무 태연하네요.
심리적불안을 덜라는데.ㅜㅜ
조영술해선지 배란일때 배란이 안되서 일주일 더 기다려보라하네요.
계속 이병원 다닐지 아님 난임병원갈지 고민입니다.
제가 애기갖으려 회사도 안다니고 있거든요.ㅜㅜ
혹 저 병원에 유명하신분 계심 추천부탁 드릴게요.
혹 병원을 옮기면 검사를 다시하는지요?
전 병원에서 했던 검사결과지 가져가면 될까요?
조영술은 다신 못할것 같아요.ㅜㅜ
아유미
전 아예 배란일도 난임병원으로 다녀요 ㅋㅋㅋ
여름
전 다낭성인데 동네일반병원다니다가 집근처에도 작지만 난임병원이 있어 그쪽으로 옮겼어요 일반병원에서는 처방해주시는 약에 한계가 있더라구요 상담도 그렇고~ 전 자임시도할때까지는 동네난임병원 다니다 인공이나 셤관시도할땐 큰 난임병원으로 옮길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