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개가있는데 진돗개랑 그 상근이같은 개 믹스견인데
1년간정들었거든요
친구네1주일에한번씩가는데
갈때마다
족발뼈나 감자탕뼈등등
마당서키우는건데 제가맨날가져다줬는데
어
어제 개장수한테 할머님이 파셨다네요
진짜 펑펑소리내면서 왜파냐고!!!!!!!!!
막막 친구랑싸우고..(다시생각해보니 싸울일이 아닌데ㅜㅜ)에휴 남의집개도 정들었는데
진짜 저 엄청 잘따랐는데..
오늘 너무슬퍼요ㅜㅜ
그러면서 이친구말이 더웃겨요
좋은집 갔을꺼래요
개장수테 팔았다는데..
ㅡㅂㅡ 좋은집이라..엉엉엉 또 눈물나네요..ㅜㅜ
한국녀
친구네할머니가81세신데... 에혀 시골분이라 뭐라말도못하는상황...ㅜㅜ정말속상해요
PinkPearl
헉ㅠㅠ
생각만 해도 마음아푸고 끔찍하네요...
못키우면 제일 손쉽게 개를 처리-_-;하는 방법으로 개장수에 파는거죠...참 그런 인간을 주인이라고 꼬랑지 흔들었을 불쌍한 개...ㅠㅠ 에휴...답답하네요..
라일락
ㅠㅠ
초코맛사탕
개장수ㅜㅜ ㅜㅜ 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