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있다가 난포터지는 주사 맞아야하는데

월요일에 인공 1차 잡고 주사맞아야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 이 시간까지 꼴딱...

벌벌떨고있어요ㅜㅠ

신랑이 주사랑 피에 질겁해서

대신놔달라고 부탁도 못했네요ㅠㅠ

다른 분들은 다 쉽게 놓는다며 병원에서

너무 쉽게 말하셨는데 전 왜이렇게 떨리는거죠 ?째탕?ㅠㅠ?

내일 시댁행사 있어서 6시반엔 집에서 나가야하는데..

힝 ㅠㅠ 용기좀 주세요!

댓글 4

  • 카이

    시술 두시간남았는데 두근두근 하네요...! 땡스윤님 감사해요♥

  • 큰재

    잘 하셨어요! 토닥토닥!
    옛생각 나네요 ㅜㅜ

  • 세찬

    땡스윤님 덕분에 잘 맞고 잤어요 ㅎㅎ 신랑이 살..잡아주면서 앓는소리내서 구박좀 해줬어요!

  • 호빵녀

    걱정마세요! 몇번? 아니 한두번하시면 혼자도 할수있답니다!
    ㅜㅜ

육아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