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인공 1차 잡고 주사맞아야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 이 시간까지 꼴딱...
벌벌떨고있어요ㅜㅠ
신랑이 주사랑 피에 질겁해서
대신놔달라고 부탁도 못했네요ㅠㅠ
다른 분들은 다 쉽게 놓는다며 병원에서
너무 쉽게 말하셨는데 전 왜이렇게 떨리는거죠 ?째탕?ㅠㅠ?
내일 시댁행사 있어서 6시반엔 집에서 나가야하는데..
힝 ㅠㅠ 용기좀 주세요!
가루 2014.04.15 댓글 4
월요일에 인공 1차 잡고 주사맞아야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 이 시간까지 꼴딱...
벌벌떨고있어요ㅜㅠ
신랑이 주사랑 피에 질겁해서
대신놔달라고 부탁도 못했네요ㅠㅠ
다른 분들은 다 쉽게 놓는다며 병원에서
너무 쉽게 말하셨는데 전 왜이렇게 떨리는거죠 ?째탕?ㅠㅠ?
내일 시댁행사 있어서 6시반엔 집에서 나가야하는데..
힝 ㅠㅠ 용기좀 주세요!
카이
시술 두시간남았는데 두근두근 하네요...! 땡스윤님 감사해요♥
큰재
잘 하셨어요! 토닥토닥!
옛생각 나네요 ㅜㅜ
세찬
땡스윤님 덕분에 잘 맞고 잤어요 ㅎㅎ 신랑이 살..잡아주면서 앓는소리내서 구박좀 해줬어요!
호빵녀
걱정마세요! 몇번? 아니 한두번하시면 혼자도 할수있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