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강쥐이제12살인데 ~할머니랑함꼐살다가 도중에 할머니가 다치시고치매오셔서 지금 집근처 요양병원에계시거든요
원래는 집에 혼자 잘있었는데 할머니가 거의시간같이보내주지만그리도 외출할때도 잘있고 말썽도안부렸는데
할머니아프고 혼자되니깐 애가 헷헷거리던데그때 병원가니깐 불안증세라서그렇다해서이제 갠찮아서 지금 가게로이사와서
가게방에서 부모님이이사를했는데 강아지가 보고있어도 짖고 ㅠ 일하는시간에는 안짖고 잠깐 쉬는시간이던지할땐 목이찢어져라 찢어요 ㅠㅠ 밤에나갈때도짖고. 어린냥 피는거죠? 완전 애기 다됐어요 ㅠ 우리 강쥐 어케할까요?다시 안정찾게할 방법이없나요?
항시도안떨어질려고해요
질문요 ㅠ
내길 2014.04.15 댓글 6
이슬비
그니깐요ㅠ어쩔수없죠~~울막둥이인뎅~~~ㅋㅋ
일진오빠
혼 내면 노는줄로 안다고 해요
그나저나 많이 힘드시겠어요
갤2
울강쥐는티비틀어도ㅠ우리보고짖어요ㅠㅠ간식줘도짖고ㅠ무조건지만봐래요ㅠ혼내면잠시
옆집언니
Tv 틀어놔 보세요
저희집 쿠키도 분리불안증이어서 저 방법대로했구요
어제 잠간본훈련사 블로그에 보니 헛짖음이나 어리광할 때 무관심하고 화도 내지 말고 말도 하지 않구요
얌전해지면 강아지 모르게 간식을 주머니에 넣고 있다 주라고 하던데요
벚꽃
그니깐요 할머니 입원하면서 혼자있다가 안되겠다싶어서 가게로이사오고 더 함꼐있을려고하는데도
애가 한시도 안떨어질려고해요
미드미
불안증세의 연속인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