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강아지는 주인이 울면 눈물도 핥아 준다는데 우리 강아지는 배변 어디다 하는지 알면서 암데나 오줌이 싸발기고 나가면 오래도 안오고.. 지 멋대로예요 . 눈치 엄청 빨라서 옷만봐도 제가 나가는지 잠깐 슈퍼가는지 산책 가는지 구분해서 반응이 다른게 엄마를 갖고 놀아요. 저는 이 녀석 땜시 사생활도 없이 손에 물 마를새 없건만.... 에혀 혼내놓으면 맘아프고 늘 얘 땜시 노심초사. 확 남 줘버리고 플때도 많아요. 에혀 내팔자. ㅋㅋㅋ ㅠ00000ㅠ 엄마가 너한테 얼마나 투자하는뎅.. 다 참어ㅠ 오줌만 암데나 싸지마
우리 애물단지
맑다 2014.04.14 댓글 4
두온
네ㅎ 애교도 없고 카리스마 시크 짱예요. 누가 이기나 인내 해봐야겠어요 ㅎ
카라
시추는 머리 좋아요. 배변이 잘 안 되는 건 불만 있으면 그럴꺼에요. 계속 치워주면 한 곳에서만 넣어요. 울 시추도 그랬어요. 시크하게 생기지 않아서 다들 모르지만 시추는 시크의 지존인 것 같아요.
애기 이쁘네요. ㅎㅎㅎ
나나
싸발기고ㅋㅋㅋㅋ란 표현 넘 웃겨용
시츄 늠 사랑스럽죠~~~
그대와나
표정새침해보여요 ㅋㅋㅋㅋ넘 기엽네요 제 지인 강아진 10년째 배변 일부러 이불위에 ...자기만놓고나갔다구 심술을부리더라구요 게다가 사납고요 ㅋㅋ 하는짓이 사람마냥 ㅋㅋㅋ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