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 사운드북포함.. 책을 활용해서 자주 보여주고있어용.
기저귀 벗겨놓으면 가서 알아서 다 합니다. 놀다가 마려우면 가서 볼일보고.. 아기변기는 큰변기에 쏟아버리고 닦으라고 세면대에 넣어놓고는 물까지 내리고 나와요. ^^;;
근데 팬티나 바지를 입혀놓으면 말짱꽝.
팬티는 기저귀가 아니라고 계속 말해도.. 흠.. 그게 어렵네요. 거의 다 뗀듯하면서도 요게 은근 오래가고있어요.
밤기저귀는 좀 더 해도 낮동안은 완전 뗐으면 좋겠는뎅.. 또 한동안 장거리 차 탈일들이 많아서 완전 떼기가 힘들듯도싶구요.
12년 7월생들 기저귀 다 뗐는지 궁금해요. 아직 늦은건 아니겠죠?
핫블랙
네. 책 자주 보여주면서 천천히 하려구요
들샘
천천히 떼는것도 한방법인것 같아요. 뭔든 아이 스트레스 안받게 하는게 나중에도 좋다더라구요.
지금처럼 사운드북으로 보여주고 알려주면서 천천히 하심 될것 같네요
솔로다
헤헤.. 늦은건 아니라니 다행입니다.
모람
이제 두돌인데 늦으신거 아니신 것 같아요...
기저귀 떼는 건 아이가 스트레스 안 받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제가 저희 아이 너무 일찍 뗐다가...스트레스 받아서인지 커서 계속 바지에 싸버리네요..ㅠㅠ
내똥예쁘죠? 책 이용해서 놀이로 기저귀 뗴기 연습하면 좋겠어요
옆집오빠야
그쵸. ^^ 올가을까진 떼야겠어용
일본녀
저도 이번달이 두돌되는데 아직이에요
저번어떤분도 글올렸는데 다들 늦게하라고
스트레스받으면 안좋다해서 저도 천천히
할려고요 추사랑도 32개월인데 아직한다고
어떤분이 그러내요
놓아주세요
저도.. 쉬야 통 하나 준비하긴하려구요 ㅎ
꿈빛
기저귀 채우지 마시고 작은 음료수 통 항상 들고다니세요
남아인데 응가의자에 앉아서 쉬야할때도 있어요.
저희애는 5월생 두돌 지나고 바로 뗐거든요..
밤에만 채워요.
해사랑해
그쵸. 날이급 서늘해지니.. 더울때 때야하는데 하면서 좀 맘이급해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