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스팅 폭탄으로 올리고 있는거 같네요.. ^^
미미가 매일 제가 일하다 말고 의자에 등을 기대고 편히 앉아서 쉬고 있으면
꼭 제 배 위로 올라온답니다.. ^^
그리곤 쓰다듬어 달라는 이야기겠죠?? ^^
사랑해~~ 미미야~~
쓰담 쓰담~~
그러면 미미는 야옹~~ 대답하고는 고롱고롱..
요날은 아주 눈까지 감고..
완전 느끼고 있는거 같죠.. ^^
우리 미미 엄마품에 안긴 아가 같아요.. ^^
셀카를 찍고 있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고롱 고롱~~ ^^우리 마마걸 미미양..
매일 매일 제품에 요렇게 안기어..
이쁨 받고 있답니다.. ^^
이웃님들..
따뜻한 봄날..
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
예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
일본어못해요
너무 이쁘네요~^^
놀리기
감사합니다.. ^^
김슬픔
이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