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나들이

얼마나 더운지 모르겠어요
아침 밥차릴때부터
땀이줄줄
폭염주의보가 내렸다그러든데
역시나 아주 이름에
걸맞게 제값을 합니다

아침부터 헉헉 거리는
방진군을 위해 물수건을 엉덩이에 걸쳐주었어요

오늘은 지난번 스켈링한거 검진차
오라는 메세지를 받구요
에드보킷 할겸 겸사
유모차 나들이를 하려 하는데요

이햇볕을 뚫고
나갈 생각을 하니 휴
가끔은요
이렇게 아주 현실적인 고민을
할때가 가장 맘 편한거 같아요
삶은 늘 선택의
기로에 서있기때문이겠지요

댓글 1

  • 내꽃

    강아쥐 귀엽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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