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아파트는 한층에 4집 있어요.
이 집에 산지는 언.. 17년네요~
1년전 정도가 됐을까나요....
새로 이사온 옆집에서 강아지를 키옥嗤?키우고
계신건 알고 있었는데요..
(강아지가 너무 많이 짖어대서 ㅜㅜ)
엘리베이터에서 세마리를 데리고 다니시는걸
보며 많이 놀라기도 하였지만..
강아지들이 너무 자주 짖고...
그 음성도 하나 둘도 아니길래...
오늘 엄마랑 얘기나누다보니 5마리라네요...
허걱했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 강아지를 6개월정도
길러본적도 있고 친척들도 단독주택에서
강아지를 키우고 계시고 해서.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은...
그래도 강아지수가 너무 많고....
집에 나오거나 들어올때 짖는건 물론이고
오늘 저녁만 해도 한 시간정도 짖어대네요.. ㅜㅜ
저번에 마주쳤을때 참으로 귀요미들이긴 했는데
소음피해는 짜증이나네요...
참고로 5마리 강아지의 옆집은 저희집과
또 다른 옆집은 남자분 혼자사시는데...
잘 안계시는 듯 해요....
아직까진 부모님도 참고 이해하자는
주의시고 저도 그렇긴 하는데
군복무 끝나고 공부해야되는 동생이
또 옆집 바로 방이라... 피해가 젤 클것 같구...
서로 기분 안나쁘게 해결하는 방법
없을까요? 조언구해요~~
아... 옆집 아주머니는
음식물 쓰레기나 쓰레기도
수거함에 바로 처리안하고 복도에 자꾸
쌓아두신다는....
그래서인지 뭔가 말하기도 힘드네요...
말을 했을때 잘 전달되고 받아들여질지
걱정도 되구요;;
슬S2아
저희 아랫집엔 예민한 강아지가 있어 낮에 주인이없으면 짖어요. 삼일째 심하게 짖어대고 있는데
그집에서는 우리집 아이들이 걸어다니는것도 시끄럽고, 목욕하는 소리도 시끄럽다고 올라오시네요^^
한결
저희집은 아주 가끔 짖는아이 하나랑 .. 이제 태어난지 11일됀 아가몽2마리... 이제 3마리 네요..빌라긴하지만.. 애가 혼자있음 안짖는데 (방에 가둬놓고 다니거든요 )저희가 집에 있음 밖에서 무슨소리가 나면 짖더라구요.. 그것도 눈치보여서 아파트 들어갈생각을 못하고있는데.. 이제 3마리로 늘었으니.. 아파트는 저하고 영영 빠이빠이 인가요...ㅠㅠ 님 옆집분도 아마 짖을때마다 신경쓰이고 조마조마하실꺼에요 .. 저흰 애 짖는소리보다 저희가 조용히하라는소
소심한여자
관리사무소에 정식으로 민원 넣으심 중재해준데요. 사람이 우선이지, 너무 괴롭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