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참~~ 기대만 하면서 기다리네요...
오늘 점심 때 먹은 반찬에 청양고추를 무심코 먹었는데
너무 매웠어요. 속이 쓰리더니... 그 담엔 아시죠? 폭풍 배출 중이예요. 이것 땜에 혹 무리가 되진 않겠죠? 예전 같으면 그냥 그런갑다... 하는데 이젠 사 이젠 사소한 거 하나도 다 신경 쓰여요. ㅠㅠ
두유로 속 달래고 있네요..ㅠㅠ
빛솔 2014.04.14 댓글 8
이번에도 참~~ 기대만 하면서 기다리네요...
오늘 점심 때 먹은 반찬에 청양고추를 무심코 먹었는데
너무 매웠어요. 속이 쓰리더니... 그 담엔 아시죠? 폭풍 배출 중이예요. 이것 땜에 혹 무리가 되진 않겠죠? 예전 같으면 그냥 그런갑다... 하는데 이젠 사 이젠 사소한 거 하나도 다 신경 쓰여요. ㅠㅠ
두유로 속 달래고 있네요..ㅠㅠ
미영
네~ 좋안 말씀 감사해여~ 요즘은 신경 별로 안쓰려고 일부러 일을 만들어서 여기저기 다닌답니다.. 그랬더니 다른 달과는 달리 기분이 더 좋으네요~^^ 왜 나는 안되지!? 하는 우울감보다는~
큰애
임신전, 특히 기대가 높을땐 정말 별거아닌 사소한 일이라도 맘에 걸리고 걱정되는것같아요ㅠ 저도 항상 그래요ㅋㅋ 음식섭취문제보다 스트레스가 더 안좋다고하니 너무 걱정마세요~^^
무슬
저도 해산물 매운거 좋아하는데 이리 배아프고 나니 덜컥 겁이 나네요...다신 안먹어요..ㅠㅠ
Judicious
임신준비중인데 매운거, 초밥, 맥주 어떻게 끊을까영 ㅠㅠ 슬퍼염~
연초록
지금 우유가없어서 두유 먹고 달래고 있어요.
신랑한테 부탁해야겠네요...
감사해요~ 답변~^^
마루한
우유라도 빨리 한잔 드세요
전 매운거 먹어 속이 아릴때 우유먹음 괜찮더라고요
Sweeety
아...진짜요? 다행이다... 답변 감사해여~
레오
겔포스 드세요
임신초기에 매운거 먹고 탈났는데 이상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