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기는 곧 두돌이 되는데요..진짜진짜 엄마껌딱지에요ㅠㅠ
아빠, 외할머니를 좋아하긴 해도 제가 곁에 있을때만 잘 놀아요..밖에 나가는걸 엄청 좋아하는데 저 없이 아빠나 할머니랑만은 절대 안나가요..나가다가도 제가 안따라나서면 울면서 뛰어들어와요..
상황이 이러다보니 마음 놓고 혼자 외출해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가을학기부터 어린이집에 보내려고하는데요..사실 무척 걱정됩니다..아기가 잘 적응할수 있을지..
껌딱지아기 두신 맘님들..어떠셨나요..?
완전엄마껌딱지아기 어린이집 보내는거요~~
매1력적 2014.04.14 댓글 4
너에게
아기한테 계속 설명해주는게 중요하군요~~좀 안심이 되네요^^
핫자두
ㅋㅋ울집에도 껌딱지 있죠^^ 적응기간을 넉넉히 두고 얼집보냈구요, 잘놀았는데 낮잠을 얼집에서 시작하니 막울고불고 아침마다 같이 울면서 얼집보냈어여.
근데 계속 엄마는회사(집에있으면서ㅡㅡ) 아가는 얼집가는거라구 계속설명해줬어요^^ 또쌤에게도 아가특징마니 이야기해주고요.
지금은 잘다녀요.ㅎㅎ
아유미
역시 처음 일,이주는 엄청 울겠죠? 그래도 잘 다니게 된다니 안심이에요^^
해길
저희도 그랬어요~딱 2주울고 ㅠㅠ 지금은 잘 지낸답니다^^ 선생님을 믿어주시는게 중요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