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로 보냈어요 ㅠㅠ

여덟살된 초롱이..
정말 예쁜 요크셔였는데 어제 사고로 하늘나라로 갔어요 ..
제가 임신하고 힘들어서 많이 힘들어하고 사랑도 못주고...
너무 미안하네요..
못해준것들만 생각나고.. 지금도 다시 돌아올거같아서 안믿기고..
너무 미안해요....
좋은곳으로 가서 좋은 주인이랑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댓글 5

  • 창민

    토닥토닥...

  • 민트향

    너무 마음 아프시겠네요 ㅠㅠ
    강아지도 좋은 엄마 아빠 만나서 행복 했을겁니다~~ 너무 힘들어하지마세요

  • 수리

    저도 3월달에 12년키운 뚱이 하늘로 보냈네요ㅠ 너무 슬프시겠어요 그래도 뱃속애기생각하면서 힘내세요~좋은곳에갔을꺼예요~

  • 꿈빛

    어쩌다ㅜㅜ 마음 아프네요 넓은 하늘나라 구름위 동산에선 맘껏 뛰놀길...

  • 배꽃

    ㅠ 이쁜데 어쩌다 좋은곳으로가있길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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