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30일이 예정일인데.. 첫아이구요..
치골통도 그리없고 한시간씩 걷기시작하는데 허벅지 뻐근한거도 참을정도?
자궁 수축되는 정도가 전 달보단 좀 더 있는정도., 밤에 화장실은 2~3번정도 그대로구.,
밑이 빠질거같지도 않고. 아래배는 한번씩 터질거같은데.. 대신 큰일은 더 자주 봐지네요.
아! 손,발이 붓네요. 손가락관절이 좀 아프고.,
그외엔 전과 큰변화는 없는데..
그럼 이번달 안엔 아이 보기힘든가요~?ㅜㅜ
막달 몸의변화가 어떻게와요?
꽃내 2014.04.14 댓글 10
앵겨쪼
ㅎㅎㅎ 저도 아마 왔다갔다하다 훅 아가가 나올까싶기도 하고..ㅋㅋㅋ 순산하셔요~! 곧 이네요~~
아이뻐
사람마다 다 다른것 같아요, 전 이제 39주인데 손도 하나도 안부어서 결혼반지도 그래도 끼고; 어느날은 치골통아파서 힘들고 어느날은 멀쩡하고,,,,,밤에 화장실가는건 늘 똑같고ㅋㅋㅋ 큰일은 막달되니 잘봐져서 자연관장인가? 하다가 어느날은 안가서 머지?ㅋㅋㅋ 하고 ㅋㅋㅋㅋ그러고 있는데 나올생각이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핑크펄
요가선생님이 가슴과 배가 붙지않게 바르게 앉으라더라구요.. 배나올수록 구부정해지는데.. 저도 영 결리고 아프다 허리필려고 좀 세우고 앉으니숨쉬기도 편코 날개뼈결림도 나아진거같아요!
큰재
저34즌인데ㅜㅜ 요즘 제가딱그래요
손폈다 구부리면 좀아프고 가슴과 배 겹쳐지는 부분도 아프고ㅜㅜ배도 이따금씩 아퍄오
가루
둘째는 확실히몸이 더 힘들어지나봐요~ 그래도 진통이랑 낳는 시간이 진짜 준다더라구요~ 조금만 더 힘내셔요!
어서와
저는 첫째때 애낳기전까지 진짜 많이 돌아다닐만큼 가벼웠는데ㅣ.둘째는 30주 넘으니 힘드네요ㅜㅜ
돋되다
순산하고파요~~잘크고 있는 애기에 비해 골반이 좁다고 그러셔서 쪼그리고, 걷고 열심히하라시드라구요~
징징몬
저는 첫애때는 엄청 부었는데..
둘째때는 허리, 등, 골반이 너무 아프네요..
사람마다 변화가 틀려서;;;ㅠㅠ
최대한 아이가 뱃속에서 크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힘드시더라도 힘내며 아이맞이하시길~순산ㅎㅏ세요.
유진깡
떨리시겠어요!! 예정일 다가오면 뭔가 느낌이 확 올거는같은데.. 태동도 살펴야는거죠? 엄청 활발했는데 어제오늘은 조금 준듯하기도하고....
나리
아직 몇주 남았으니 속단하긴 이르실거 같아요~~증상은 저랑 비슷하네요.
저는 다음주 토요일 예정인데 매일매일 몸 무거워지는게 다른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