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보 의자가 없을 시

안녕하세요^^

다들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ㅎㅎ

오늘 낮 너무 나른하네요ㅠㅠ

친정집에 왔는데

할건 없고 아이는 자고

컴터하고 잇네염ㅋㅋㅋ

이제 15개월 딸램..

점보의자는 짐이 되므로

그냥 이래저래 놔두고 놀러 갑니다ㅋㅋㅋㅋ

그런데 친정집 식탁이 높아

그냥 앉기는 앉은키가 낮아

어찌할까 고민끝에

친정 엄마의 특단의 조치..ㅋㅋㅋ
커피박스 통으로 의자 겸
사용하네요ㅋㅋㅋ

처음에 식탁 앞에 놔두면 잘 앉아 있지 않더니

3번정도 박스통에 앉다 보니

이제 밥 먹을때가 되면

알아서 앉아 계십니다..ㅋㅋㅋㅋㅋㅋ아직도 애기지만

다 큰것 같아요ㅠㅠ

시간이 조금 멈춰서 1년만 요 시기를 더 같이 보내고 싶은 맘이..ㅠㅠ

댓글 1

  • 맨삶이

    ㅋㅋㅋ아이들 요맘때 정말 너무 예쁘죠~ 시간 가는게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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