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저런게있는걸알았네요.,
지금벌써지난일이긴한데.. 애긴63일됐구요
40일쯤 그냥안고차타고가다 자갈받같은 길을 지난적있거든요..
1분쯤 ? 신경써서 지나간다곤했는데..ㅜㅜ 그러고 바로는 아니었는데 그날저녁에 첨 보채는걸봤어요
저녁에 토하기도하고..
증후군증상이 보채고토한다는데..
지금은 그때보단 살찌고 잘자고 먹는건 잘먹음 80~100미리정도인데..
갑자기 이제야 걱정되네요ㅜㅜ
병원서물어본다는게깜박하고 혹 경험하신분있나 여기 올려봐요..ㅜㅜ
설희
차타고 멀미한거같구요
보채는건 그럴때가 된거같고
흔들린아기증후군은 그런정도가 아니에요
머리가 막 흔들릴 정도로 심하게 흔드는걸 지속적으로 해서 애기 뇌가 머리뼈가 부딪혀 부상을 입는 위험을 말하는거예요
주로 아동학대죠
얼
멀미..!! 그런거같기도하네요~ ㅜㅜ
하루하루다르게 크는데 갈수록 모르는게 많다느껴지니 속상하네요..
너무 겁먹어도 안되겠지만.
미리 이것저것 보긴했는데..진짜 더 많이 공부해야는거 같아요ㅜ
다한
아가가 차를 타면 어른들이 긴장하는것처럼 긴장을 하기도 하고 그 흔들림때문에 잠을 더 잘자기도 합니다. 엄마가 안고 탄다해도 그 흔들림은 온전히 전해지죠.. 하지만 증후군으로 보기에는 경미해요;;;; 아가는하루하루마다 달라요.. 물론 약간 멀미나 차 탄걸로 힘들어? 보챌 수 있어요... 그 후로 잠투정을 할 수 있고 키 크기위해 성장통일 수 있고요...
꼼지
네.. 낳았을때보다 시간이갈수록 모르는게많구나.. 싶네요ㅜㅜ
애기가 말이라도하믄 참 좋겠는데.;;
신경쓰고 조심한다해도 참 멀었어요ㅜ
재찬
이제 시작할때가 된거라고 보시면 될거같아요 ;;
순한 아이라고 해도 마냥 계속 순할순없어요
울고 보채고 악쓰니까 아이인거죠^^
오히려 너무 잠만자고 움직이지않고 축쳐지는게
더 안좋다는걸로 알아요 두달됐으니 이제 엄마 괴롭힐때가 된거라고 생각하세요;;
동생몬
자갈밭지난 그 날 저녁부터 첨 보채기시작하더라구요~40일된날.~
'보챈다'는걸 첨알았어요ㅜ 저녁에 토하기까지해서 아픈줄알았는데 엄마가 그게보채는거라고..
긴시간 지난게 아니니 걱정안해두되겠죠?ㅜㅜ
가을바람
흔들린 아기 증후군 계속 같은 행동을 반복해야 걸리는걸로 알고있어요 것두 30분이상 ㅡㅡ 생각하시는것처럼 20일전에 일분정도 자갈밭 흔들린정도로 발생하지는 않아요 이제 두달됐으니 보챌때가 된거죠 ㅎ
민서
안는게 안전할줄알았어요.... 어리석어서 애가 무리가 안갔는지... 그날 첨 외출한건데 그 길 지난날 저녁에 보채는걸 제가 첨 경험했어요ㅜ 어디아파서 우나했는데.. 엄마말이 그게 보채는거라고.. 그날부터 하루에한번은 심하게보채네요ㅜ 잠투정으로 지금은 생각되는데..
과꽃
지금 잘 자고 잘 먹고 그러면 괜찮을거에요. 그리고 안고 타지 말고 카시트 하세요. 생각에는 안고 타면 덜 흔들릴 것 같지만 카시트가 젤 덜 흔들리고 안전해요.
갈매빛
엄마무게까지요??ㅜㅜ 너무속상하네요ㅜㅜ 카시트꼭태워야는걸이제야알다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