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뒤집기를 너무 좋아해요 ㅎㅎ

오늘 140일된 아기가 얼마 전부터 뒤집기 풩憫逅?한번 하더니 가만히 있지를 못하네요. 틈만 나면 뒤집기 하네요. 되집기(?) 는 못하고 엎드려서 잘놀다 낑낑대길래 제가 뒤집어 줄라고 하면 안뒤집어질라고 힘을 쓰네요 ㅋㅋ

뒤집어 주면 지가 또 뒤집고 ㅎㅎ
엉덩이를 들었다놨다 하는게 움직이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어찌됐든 방향도 틀고..

갑자기 죙일 비상이에요. 아기 다칠까봐 눈을 못떼고 있어요.

근데 많이 움직여서 피곤한지 잠은 잘 자는듯해요.

댓글 5

  • 푸르나

    울 애기도 백일지나서 뒤틀뒤틀하더니 104일째 뒤집기햇어여
    밤에자다가도 뒤집데요 ㅜㅜ 잘땐 쉬지 ㅎㅎ

  • 과꽃

    아 게으른 엄마가 더 부지런해져야 하니 힘들어요 ㅋㅋ 열심히 치워야 해서 ㅎㅎ

  • 희미해

    저희아가 195일인데, 거실을 뒹굴러서 점령하고 다닙니다.ㅋ
    한동안 뒤집기는 계속될거예요^^

  • 청력

    아 언능 같이 걸어다니고 싶어요 ^^

  • 나래

    아..귀여워요ㅋㅋ
    앉기시작하면 잠결에 앉아서 울어요ㅋㅋ
    지금 붙잡고 서는데 자다가 징징대서 보면
    엎드려뻐쳐 하고있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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