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40일된 아기가 얼마 전부터 뒤집기 풩憫逅?한번 하더니 가만히 있지를 못하네요. 틈만 나면 뒤집기 하네요. 되집기(?) 는 못하고 엎드려서 잘놀다 낑낑대길래 제가 뒤집어 줄라고 하면 안뒤집어질라고 힘을 쓰네요 ㅋㅋ
뒤집어 주면 지가 또 뒤집고 ㅎㅎ
엉덩이를 들었다놨다 하는게 움직이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어찌됐든 방향도 틀고..
갑자기 죙일 비상이에요. 아기 다칠까봐 눈을 못떼고 있어요.
근데 많이 움직여서 피곤한지 잠은 잘 자는듯해요.
갤2 2014.04.13 댓글 5
오늘 140일된 아기가 얼마 전부터 뒤집기 풩憫逅?한번 하더니 가만히 있지를 못하네요. 틈만 나면 뒤집기 하네요. 되집기(?) 는 못하고 엎드려서 잘놀다 낑낑대길래 제가 뒤집어 줄라고 하면 안뒤집어질라고 힘을 쓰네요 ㅋㅋ
뒤집어 주면 지가 또 뒤집고 ㅎㅎ
엉덩이를 들었다놨다 하는게 움직이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어찌됐든 방향도 틀고..
갑자기 죙일 비상이에요. 아기 다칠까봐 눈을 못떼고 있어요.
근데 많이 움직여서 피곤한지 잠은 잘 자는듯해요.
푸르나
울 애기도 백일지나서 뒤틀뒤틀하더니 104일째 뒤집기햇어여
밤에자다가도 뒤집데요 ㅜㅜ 잘땐 쉬지 ㅎㅎ
과꽃
아 게으른 엄마가 더 부지런해져야 하니 힘들어요 ㅋㅋ 열심히 치워야 해서 ㅎㅎ
희미해
저희아가 195일인데, 거실을 뒹굴러서 점령하고 다닙니다.ㅋ
한동안 뒤집기는 계속될거예요^^
청력
아 언능 같이 걸어다니고 싶어요 ^^
나래
아..귀여워요ㅋㅋ
앉기시작하면 잠결에 앉아서 울어요ㅋㅋ
지금 붙잡고 서는데 자다가 징징대서 보면
엎드려뻐쳐 하고있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