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준비로 산부인과를 알아보는데 남편이 어머님한테 물어 봤어요
저랑 상의도 없이 ㅠ 그래서 어머님이 아시는분 딸이 산부인과 선생님이라더군요 ㅠ아기 가지기 전부터 자격지심생기네여 ㅠ
그 산부인과 다니게 되면 선생님이 자기 엄마한테 이야기하고 그엄마는 울시어머니귀에 들리고
아 이런거 너무 싫은데 ㅠ 그리고 처녀때 부인과 간 기록들도 다 나올꺼자나요???그렇다고 잘못된선택?같은거 한건 아니고요아무쪼록 불편 하겠죠??저랑 비슷한 상황이셧던 분들 어떠셧는지 물어보고싶에요 ㅠ다른곳으로 간다고 하는게 낫겠죠?
산전검사받을 괜찮은곳 추천 해주세요 부산이용 !!
시어머니가 아는 산부인과다는거 어떨까요...? 조언부탁해요 ㅠ
놓아주세요 2014.04.11 댓글 7
츠키
저같으면 가까운데로 다니는게 편할 거 같다고 할 것 같아요........ 함부러 진료내용이 새어 나가진 않을 듯 싶지만 그래도 기분이 찜찜하면 못다니죠.
유메
환자 얘기 다른 사람에게 하는 거 불법 아닌가요?
그 딸도 알테니 기록 새어나가는 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사지타리우스
같은 내용을 몇번씩 올리셨네요...
꽃가을
그냥 가까운곳 다니시는게 좋을듯요.
접시
집가까운곳 가세요....
소율
아는 선배언니가 하는 산부인과 다니겠다고 하세요.
시어머니 아는 산부인과 의사보다 저를 직접 아는 산부인과 의사 찾아가겠다고요^^
개랑
진짜 시러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