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아는 산부인과다는거 어떨까요...? 조언부탁해요 ㅠ

임신준비로 산부인과를 알아보는데 남편이 어머님한테 물어 봤어요
저랑 상의도 없이 ㅠ 그래서 어머님이 아시는분 딸이 산부인과 선생님이라더군요 ㅠ아기 가지기 전부터 자격지심생기네여 ㅠ
그 산부인과 다니게 되면 선생님이 자기 엄마한테 이야기하고 그엄마는 울시어머니귀에 들리고
아 이런거 너무 싫은데 ㅠ 그리고 처녀때 부인과 간 기록들도 다 나올꺼자나요???그렇다고 잘못된선택?같은거 한건 아니고요아무쪼록 불편 하겠죠??저랑 비슷한 상황이셧던 분들 어떠셧는지 물어보고싶에요 ㅠ다른곳으로 간다고 하는게 낫겠죠?
산전검사받을 괜찮은곳 추천 해주세요 부산이용 !!

댓글 7

  • 츠키

    저같으면 가까운데로 다니는게 편할 거 같다고 할 것 같아요........ 함부러 진료내용이 새어 나가진 않을 듯 싶지만 그래도 기분이 찜찜하면 못다니죠.

  • 유메

    환자 얘기 다른 사람에게 하는 거 불법 아닌가요?
    그 딸도 알테니 기록 새어나가는 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 사지타리우스

    같은 내용을 몇번씩 올리셨네요...

  • 꽃가을

    그냥 가까운곳 다니시는게 좋을듯요.

  • 접시

    집가까운곳 가세요....

  • 소율

    아는 선배언니가 하는 산부인과 다니겠다고 하세요.
    시어머니 아는 산부인과 의사보다 저를 직접 아는 산부인과 의사 찾아가겠다고요^^

  • 개랑

    진짜 시러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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