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강아지를 두 마리 키우는데요
요즘 제가 일을 하게 되어서 둘만 남겨놓고 다니는데
소리날 때마다 짖어서 항의가 오기도 했거든요.
갔다와서 보면 잘 지내다가도 먹을꺼앞에서 서로 으르렁 거리기도 해요~
그래도 몇달전에 들어온 조그만 말티즈 강아지가 지보다 큰 슈나우져를 괴롭히고 그러거든요...
대문으로 못 가게 칸막이를 해 놓음 조용해 질까요?
이러다가 우리 강아지들 성격 파탄자 되겠어요 ㅋㅋ
아무도 없어도 둘이 잘 있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무도 없을때 강아지들끼리 잘 있을 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은별 2014.04.11 댓글 3
꽃초롱
라디오나 티비를 켜두고...스탠드도 켜두세요... 그리고 둘의 서열관계를 잡아줘야할듯하네요...큰애가 의젓하니... 큰애한테... 그리고 작은아가가 버릇없이굴때... 신문지 뭉쳐서... 바닥치고 혼내주고요... 목줄훈련이 필요한데... 주인없으면 불안해서 그런거같은데... 여기저기 훈련법을 찾아보세요..인터넷에 많이 나와있을듯..
날놓아줘
저희도 제가 집에 있으면 많이 짖어요. 낮선 소리에
근데, 집에 아무도 없으면 둘이 잘 안짖어요. 든든한 빽이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이웃분들 한테 물어봤어요. ㅎㅎㅎ
제철
저희도 그랬어요 처음 강아지들 2마리일때 아마 제가 퇴근할때까지 목이 쉬도록 짓었나봐요...
그래서 아주 난리였죠 \개ㅇㅇ 목ㅇㅇ를 @@@\이런 소리까지 들었죠
땡땡글들은 상상에 맡길께요T.T 굉장한 싸움이 될 뻔했지만 죄송해서 제가 꾹 참았죠
또 엄마가 들어오면 잘보여 사랑을 독차지 하기 위해 서로 경쟁을 하다보니
그런 경우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저희도 고약한 놈은 작은 놈이에요...
마치 작고 귀여워 한번 더 쓰다듬는것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아주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