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층위에 있는 집이 개를 키워요....
여름엔 하루죙일 짖고....
주말엔 주말대로 자기네 외출한다고 혼자냅둬서 짖고....이제 겨울이라 문닫고사니 좀 사니 좀 살겠다싶었는데....
헉!!!!! 저만의 착각!!!!
거실 베란다서 오줌,똥,개비린내가 하수도관을타고 풍기네요.....
해충약뿌리는분한테 하소연하며 하수구에 약뿌리시며 그러시대요.....
그집....베란다서 개키운다고....^.,^
어쩐지.....냄새가......구역질....웩~~~~~
빨래도 너는곳인데.....
이건 아니지않나요...ㅠㅜ
관리실에 얘기할까요?
경비실?
직접찾아가서...ㅜㅜ
어쩌면 좋죠.....
반려동물키우시는분들께서 조언해주세요..ㅜㅜ
한추렴
저희강아지도 베란다에 오줌누는데 매일 청소하다가 몸이 아파 이틀 오줌만 닦았더니 아래층아주머니께서 냄새난다고 조심스레 말씀하시더라구요?어찌나 죄송한지?그뒤로 매일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으로 물청소를 하거든요. 아래층에 인터폰해서 냄새나시냐했더니 안난다구?하시더라구요^^ 그분은 모를수도있으니 현관에 메모남기시거나 인터폰하시는게 어떨까요?그리고 왜 베란다에서 개를 키우는지?에효?그럴거면 대체 왜키우는지 ㅜ
지존
포스트잍으로 메모 남겨보세요~
저도 윗집 강쥐냄새 알아서 베란다에 소변 안 누여요
모르고 계실 수도요
안찬
관리실에 이야기 하는것보다 직접 말하는게 좋지않을까요?
그분들은 아래집까지 냄세가 내려가는걸 모를수도 있어요,,,,
미투리
관리실에 얘기해서 혼구녕을 내줘요 키우는 것까지는 자유지만 여러사람이 피해를 본다면 그건 민폐졍
WatchOut
맞아요~~ 나나님 말씀처럼
유리
아휴..배설물을 변기에 버려야지 그냥
흘려보내나보네요
냄새나는지 모르고 있을수도 있으니
얘기하세요 직접 말하기 껄끄러우면
편지라도 현관에 붙여보심이..
바론
오줌 베란다에 누나봐요
저희는 탑층인데 아래층 어딘가에서 키우는가봐요
냄새가 올라와요
그래서 오수관 마개 새로 설치했어요
삐용삐용
이야기 하셔요..잘 몰라서 그럴수도 있으니..베란다에 키울꺼 머하러 개키우는지..
애교
ㅡ ㅁㅡ 빨래너는데 그러면 진짜이사가고싶을것같아요ㅠ 아니근데 추운데 개를 베란다에서키우시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