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강아지를 사랑합니다
태어나서 한번도 강아지를 안키워 본적이 없었어요 ㅠ
근데 아기가 태어나고 ...
저희집 개가 계속 아기를 물어요
입원까지 했었어요
입마개도 하고..
훈련도 시키고 다독이기도 하는데...
다른곳으로 보내고 싶어도
너무 늙었고 ..
아빠가 절대 못보내게 합니다.
하지만 이러다 정말 큰일날것같고..
오늘 또 물렸는데
이번이 한 20번째는 되요
정말 더이상은 안될것같은데...ㅠ
어떡하죠 ?
너무 속상해요 ㅡ ㅜ 어떡하면 좋을까요 ?
우람늘 2014.04.09 댓글 9
다온
우리를 만들어서 격리해놓고 키우면 되지 않을까요? 아가도 정말 소중하지만 나이든 반려견도 너무 불쌍하네요 ㅠㅠ
틀큰
제발 버리지 말아주세요.....ㅠㅠㅠㅠㅠ
WatchOut
저희는 성깔있는푸들이셔서 건너서간격을두고보게 작은방하나를아예ㅣ주고문은열어놓되 망으로가렸어요~문용 울타린거져ㅎ 그전엔강아지에게 중형견좀좋은 프라스틱 울타리로 마루에서 다보라고 마루에자리를줬는데 ㄴ이젠 낮엔마루에서놀다자다하다 우리가막떠들고놀라치면되게싫어해서 방에들여보내요 그럼조용한지방을완전사라하데라구요 님도그렇게해보세요 우리딸도몇번물려서시도한확인된결과물이외요 ^^오늘또둘째를낳으러저는병원을가려준비중이지만 우리강아지도믿고 우리가족도믿어여ㅋ 너무사랑이라고내놓고기
찬솔
아버님께 왠지 감사하네요..^^;; 애기가 서열이 위로 되기 위해선...다른 서열 위인 사람이 힘을 써줘야 합니다.애기가 서열이 높다는걸 자연스럽게 알려줘야 해요.
티비에서 본 방법으로 이야길 하면 아직 말을 못하는 애기라면..유모차에 태워서..끈을 유모차에 연결하곤..산책하면...유모차를 리더로 인식하고 자연스레 유모차에 탄 사람을 리더로 인식한데요.
혹시 아기가 이해를 하는 나이라면 개한테만 뭐라하지 말고..아기에게도 올바르게 개를 대하는 방법을
파라미
혹시 강아지를 쥐고 흔든 것은 아닌지요.
그렇다면 무는 것 당연해요.;;;
전단지 돌돌 말아서 맴매 도구로 사용해서 물 때 콧등을 살짝만 때려보세요.
리나
그러게요..
나이있는 강아지들이 아이들을 무시하고, 서열순으로 봐도
자기가 위라고 생각해서 그러는 경우가 많다던데..
아이가 조금 클때까지라도 .. 관리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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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가 태어난후로 관심을 덜받는다고 생각하나봐요..정말 서열교정훈련이 필요한것 같네요..
가을바람
속상하시겠어요. 서열교정훈령이 필요할듯...
널위해
강아지도 소중하지만 하늘벼리 아가야도 정말 소중한데요ㅡㅡ;; 아가야가 좀 클때까지만이라도 다른곳에 보내심이 어떠실지..입원까지 했을정도면..그건 진짜 아니라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