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못돼먹은 여자인가여,,, ㅠㅠㅠㅠㅠ (펑~)

역시,, 모아님들은 다 제편이었어여,,

감사합니다 크흑 ㅠㅠㅠ

댓글 10

  • 비

    안그래도 집에서 한 반은 빼온 것 같아여,, 그릇이나 냄비,, 뭐 이런거,, ㅎㅎ
    왜 새거를 샀을까~ 란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창고에는 새그릇과 새냄비 새컵들이 많더라능,,
    둘이 사는 집에 뭐가 그리 부족한게 보이시는지 계속 채워넣고 계시네요 ㅠㅠㅠ

  • 꼼지

    제가 그렇게 말해도 절대 네버에버 울엄마는 해야겠다란 생각들면 무조건 해야해서,,
    이제껏은 그냥 엄마마음대로 하시옵소서 감사합니다 했는데 계속 그러니 승질 ㅠㅠㅠㅠ
    전 낼모레 결혼인데 아직도 저러시네여;;;;

  • 카이

    그니까여,,!!!! 아 정말 아침에는 출근하는데 열폭해서 ㅠㅠㅠ
    이미 우리둘이 준비하는 신행이나 선물이나 이런거에서 제가 더 쓰고있는데 ㅎㅎㅎㅎ
    하아 정말,, - _- ㅠㅠㅠ

  • 제미니

    ㅎㅎ 저도 그런부분은 좀 그래요.. 친정은 왜 못해줘서 안달일까요..ㅜ

  • 빛길

    울집에서 하는 것처럼 너도 해라!!! 해버리면 해달라고 안했는데 생색내는거야? 할까도 싶고,,,
    크흑,,, ㅠㅠ 울엄마는 엄마본인이 해주는건데 니가 왜 난리냐거,, ㅠㅠㅠㅠㅠ;;;;
    그건 그렇긴 하지만,,ㅎㅎ ㅠㅠㅠ 하아,, 그냥,, 수양이 더 필요할걸까나여 ㅠㅠ

  • 슬아s

    그게 왜 못되신거에요.ㅠㅠ 친정부모님이 우리 귀한 딸 대접받게 하고 싶어서 계속 마음쓰시는 거 같은데요.ㅠ 저도 남자지만 남자들은 이런 세심한 부분에는 좀 무감각해요... 친정부모님께 오빠네랑 간소하게 하기로 했다고 나 이쁨 많이 받는다고 하시고 부모님 걱정을 덜어드리는게 좋을 거 같아요.ㅠ 부모님께서 귀한 딸 보내시는게 많이 힘드신가봐요 ㅠ 결혼 얼마 안남았으니 부모님 더 많이 챙겨드리고 더 신경 써 드리세요 ㅠ 그리고 결혼 축하드려요 ㅎ

  • 희선

    그쵸? 엄마카드를 딱 막아버리고파욧 - _ - !!!! 하지만 이제 제 뇌를 버리는 걸로,, ㅠㅠ ㅎㅎㅎ

  • 그림자

    네 그런것같아여 ... 근데 너무너무 쓰시네여 ㅠㅠ

  • 하랑

    ㅠㅠㅠㅠ 제가 아니라 울 엄마가 희생하시는 것 같아여 ㅠㅠㅠ 흐앙 ㅠㅠㅠㅠㅠㅠㅠ

  • 민G

    님이 너무 일방적으로 희생하시는것같은 생각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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