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집에서 한 반은 빼온 것 같아여,, 그릇이나 냄비,, 뭐 이런거,, ㅎㅎ
왜 새거를 샀을까~ 란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창고에는 새그릇과 새냄비 새컵들이 많더라능,,
둘이 사는 집에 뭐가 그리 부족한게 보이시는지 계속 채워넣고 계시네요 ㅠㅠㅠ
꼼지
제가 그렇게 말해도 절대 네버에버 울엄마는 해야겠다란 생각들면 무조건 해야해서,,
이제껏은 그냥 엄마마음대로 하시옵소서 감사합니다 했는데 계속 그러니 승질 ㅠㅠㅠㅠ
전 낼모레 결혼인데 아직도 저러시네여;;;;
카이
그니까여,,!!!! 아 정말 아침에는 출근하는데 열폭해서 ㅠㅠㅠ
이미 우리둘이 준비하는 신행이나 선물이나 이런거에서 제가 더 쓰고있는데 ㅎㅎㅎㅎ
하아 정말,, - _- ㅠㅠㅠ
제미니
ㅎㅎ 저도 그런부분은 좀 그래요.. 친정은 왜 못해줘서 안달일까요..ㅜ
빛길
울집에서 하는 것처럼 너도 해라!!! 해버리면 해달라고 안했는데 생색내는거야? 할까도 싶고,,,
크흑,,, ㅠㅠ 울엄마는 엄마본인이 해주는건데 니가 왜 난리냐거,, ㅠㅠㅠㅠㅠ;;;;
그건 그렇긴 하지만,,ㅎㅎ ㅠㅠㅠ 하아,, 그냥,, 수양이 더 필요할걸까나여 ㅠㅠ
슬아s
그게 왜 못되신거에요.ㅠㅠ 친정부모님이 우리 귀한 딸 대접받게 하고 싶어서 계속 마음쓰시는 거 같은데요.ㅠ 저도 남자지만 남자들은 이런 세심한 부분에는 좀 무감각해요... 친정부모님께 오빠네랑 간소하게 하기로 했다고 나 이쁨 많이 받는다고 하시고 부모님 걱정을 덜어드리는게 좋을 거 같아요.ㅠ 부모님께서 귀한 딸 보내시는게 많이 힘드신가봐요 ㅠ 결혼 얼마 안남았으니 부모님 더 많이 챙겨드리고 더 신경 써 드리세요 ㅠ 그리고 결혼 축하드려요 ㅎ
희선
그쵸? 엄마카드를 딱 막아버리고파욧 - _ - !!!! 하지만 이제 제 뇌를 버리는 걸로,, ㅠㅠ ㅎㅎㅎ
비
안그래도 집에서 한 반은 빼온 것 같아여,, 그릇이나 냄비,, 뭐 이런거,, ㅎㅎ
왜 새거를 샀을까~ 란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창고에는 새그릇과 새냄비 새컵들이 많더라능,,
둘이 사는 집에 뭐가 그리 부족한게 보이시는지 계속 채워넣고 계시네요 ㅠㅠㅠ
꼼지
제가 그렇게 말해도 절대 네버에버 울엄마는 해야겠다란 생각들면 무조건 해야해서,,
이제껏은 그냥 엄마마음대로 하시옵소서 감사합니다 했는데 계속 그러니 승질 ㅠㅠㅠㅠ
전 낼모레 결혼인데 아직도 저러시네여;;;;
카이
그니까여,,!!!! 아 정말 아침에는 출근하는데 열폭해서 ㅠㅠㅠ
이미 우리둘이 준비하는 신행이나 선물이나 이런거에서 제가 더 쓰고있는데 ㅎㅎㅎㅎ
하아 정말,, - _- ㅠㅠㅠ
제미니
ㅎㅎ 저도 그런부분은 좀 그래요.. 친정은 왜 못해줘서 안달일까요..ㅜ
빛길
울집에서 하는 것처럼 너도 해라!!! 해버리면 해달라고 안했는데 생색내는거야? 할까도 싶고,,,
크흑,,, ㅠㅠ 울엄마는 엄마본인이 해주는건데 니가 왜 난리냐거,, ㅠㅠㅠㅠㅠ;;;;
그건 그렇긴 하지만,,ㅎㅎ ㅠㅠㅠ 하아,, 그냥,, 수양이 더 필요할걸까나여 ㅠㅠ
슬아s
그게 왜 못되신거에요.ㅠㅠ 친정부모님이 우리 귀한 딸 대접받게 하고 싶어서 계속 마음쓰시는 거 같은데요.ㅠ 저도 남자지만 남자들은 이런 세심한 부분에는 좀 무감각해요... 친정부모님께 오빠네랑 간소하게 하기로 했다고 나 이쁨 많이 받는다고 하시고 부모님 걱정을 덜어드리는게 좋을 거 같아요.ㅠ 부모님께서 귀한 딸 보내시는게 많이 힘드신가봐요 ㅠ 결혼 얼마 안남았으니 부모님 더 많이 챙겨드리고 더 신경 써 드리세요 ㅠ 그리고 결혼 축하드려요 ㅎ
희선
그쵸? 엄마카드를 딱 막아버리고파욧 - _ - !!!! 하지만 이제 제 뇌를 버리는 걸로,, ㅠㅠ ㅎㅎㅎ
그림자
네 그런것같아여 ... 근데 너무너무 쓰시네여 ㅠㅠ
하랑
ㅠㅠㅠㅠ 제가 아니라 울 엄마가 희생하시는 것 같아여 ㅠㅠㅠ 흐앙 ㅠㅠㅠㅠㅠㅠㅠ
민G
님이 너무 일방적으로 희생하시는것같은 생각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