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상견례하고 12월에 날잡으려고 하는데..
아버지께서 목디스크로 인하여 서울로 수술하러 오늘 오세요~ (순천에서~~~)
일단 오늘은 많이 아파하시면 못가고 괜찮으면 잠깐 들리라고 오빠가 그랫는데,
모 사서 찾아뵈야할까요???
수술하시시면 어머니께서 못올라오시니간병인 쓰신다고 하는데 여간 신경쓰이네요.
아버지도 무뚝뚝하셔서 제가 찾아가는게 더 불편해하실지도 모르겟지만 ㅋㅋㅋㅋ
수술하시게되면 수건이나 머그컵정도만 챙겨서 찾아뵈도 괜찮겟죠??
이런거 원래 신경잘 안쓰는데..막상 상견례 얘기나오고하니까 여간 신경쓰이네요..
옆집언니야
가긴가야하는데.. 어케 몰 챙겨드려야할지도 고민이예요 ㅋ
흡뜨다
ㅋㅋ모 사가야할지도 고민이예요
작은거 하나하나 다 신경쓰이는게 맞는건가봐요
다은
아프면 서러운 법인데 귀찮아하실것같아도
갔다오면 좋아하실꺼예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