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저는 중국에 살아여. 저희 아이들이 고딩들이라. 신랑 보내고 ㅠㅠ.. 암튼 그래서 이 곳 지역 한인 끼페에 가입을 하고 눈팅도 하고 글도 올리곤 하는데. 자꾸 한국 사람들이 여기 와서. 호기심과 외로움에 아이들을 데려오고는 사정상 키울수 없다고 무료 분양하는 글들을 봅니다. 정말 화가 나네여. 어쩜 저렇게 책임감은 .. 어디 갔다 버렸을까요?? 사진의 아이 눈이 잊혀지지 않아 오늘은 한마디 써버렸는데 ㅠㅠ 소심한 성격에 잘 키워주심 안되나여?? 했어여. ㅠㅠ.. 정말. ㅠㅠ 오늘은 슬프네여 ㅠㅠ.
저도 우리 작은 넘 땅콩이를 누가 몇일만 맡겨놓고는 한국 가버려서 주인을 찾아줘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그냥 제가 라떼 동생으로 맞이했거든여.. 어쩜.. 사람들이 그럴까요... ㅠㅠ
울 집 라떼랑 땅콩이한테 위로받아야겠어여^^
저희 아이들이랍니다^^.
짜증이 나서.
이든샘 2014.04.08 댓글 8
한빛
저도 해외거주중인데 남편도 너무 원해서 키우고 싶은데, 나중에 한국갈때 문제되거나,애가 힘들어할까봐(한국이송문제) 참고 있어요~ 진짜 이기적이예용 가족이 니 이제필요없다고 버려져봐야 알랑가?
도1도캣
강쥐들 사랑스러워요~~~~
놓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둘 다 모견들이 다 중국 푸들들인데 이쁘져?, ㅋㅋ
이뻐
애기들 넘 이뻐요^^* 애기버린사람들은 그죄가 본인한테 꼭돌아갈거라고 생각해요
개굴츼
그져.. 눈으로 말을 하는 아이들의 말이 들리지 않는건지. 외면하는건지. ㅠㅠ 꼭 버림받기를 기도해보려구여. ^^;;;
화이트
미친 인간들.
자기들도 가족한테 버림받아봐야합니다ㅡㅠㅡ
두아이들 넘 귀여버요.
강아지눈을보면.
사랑안할수가없어요~~^^
눈으로말하는 이쁜아이들♡♡
의사양반
문 열어두고 나가라고 하는 한국 사람도 보았네여. 중국은 유기견을 정기적으로 잡아가는 차가 다니는데 죽으라고 내보내는 거져. ㅠㅠ
둘삥
정말 무책임한 사람들좀 없었으면.... 버림받는 아이들 너무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