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에 태어나 벌써 9살이나 드신 우리집 나나군은 이제 중년 고양이랍니다.하지만 중년이라 하기엔 너무 귀여운 게 함정 ;ㅁ;
엄마쟁이 껌딱지 스토커냥이이기에 언제나 울 신랑의 질투를 유발하죠 ㅎㅎㅎ
우리 나나는 엄마가 귀찮게 장난 쳐도 발톱 한 번 안 내놓는 착한 고양이에요.그래서 사실 더욱 장난을 부른다는 사실은... ;ㅁ; 알리가 없겠지만요 후훗~
게다가 지금까지 한 번도 아파서 엄마 속 썩인 적도 없는 이쁜 아이지요.접종하고 중성화 할 때 빼곤 병원 신세 진 적도 없답니다!예전에 한번 잠깐 가출했을 때 송곳니 끝 부분이 살짝 부러진 거 밖엔 없어요.
늘 엄마의 장난에 초탈한 듯 시크한 이쁜 나나 보고 가세용~
ㅎㅎ 너구리 같죠? 오동통 귀여운 내 너구리! >_<
핫블루
제가 막 저렇게 쪼물딱 거리면서 장난쳐도 화 한번 안 내는 순둥이랍니다~ 귀여워해 주셔서 감사해요 ^^
슬기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두동
ㅎㅎㅎㅎㅎㅎ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