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에요^^

우리집 뱃살 목살 공주 초롱이에요^^
초롱이는 멀리 동해시보호소에서 저희집으로 임보왔어요.
처음엔 갸냘픈 할매강쥐엿는데 네달만에 새끼돼지그 되었어요.
그래도 우리에겐 너무 소중한 가족이에요.
남편이 첨엔 싫어했는데 지금은 가장 애지중지~^^
참 갈색미니핀이에요. 단모종이라 추위를 많이 타서 산책을 요즘 못갔는데 나가려고하면 난리나요
소리에 민감해서 집 하나는 잘 지킵니다.ㅋ
화장실에 가서 배변보고 물묻은 발은 쓱쓱 닦고 나오는 똑똑이에여~

댓글 2

  • 하예진

    복받으실꺼예요~

  • 도래솔

    좋은일하셨네요저도2마리기르고있어요자식보다더예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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