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혼자 살때 강아지를 분양해서 키우다, 지금은 본집으로 이사를 들어와서 살고 있어요~
근데 요놈이 평수가 넓어져서 좋아서 그런지 자꾸만 식탁에 올라가 휴지로 예술을 해놓지 않나;;
잘 가리던 배변도 아무데서나 하고 ㅠㅠ ㄱ래서 울타리를 구매 해서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어 줬는데요
울타리 안에 안락한 침대랑, 사료, 배변판 다 넣어주구요
풀어놓던 녀석이라 보니 갑자기 울타리 생활은 힘든것 같더라구요~
평소엔 풀어놓다가, 출근할때랑 잠잘때만 울타리에 넣어줬는데 거부반응을 보여요~
이거 자기 공간, 자기집이라고 인식하게 할 방법 없을까요? 심지어는 오줌도 참았다가 아침에 꺼내주면 예전 화장실 자리에 봐요
ㅠㅠㅠ 간식 먹을때나 놀이 하면서 장난감을 울타리 안에 넣는것도 해보곤 있는데 간식도 빼와서 먹어버리고 장난감은 아예 가지러 안들어가요 ㅋㅋㅋㅋ ㅠㅠㅠ
비법좀 공유해주세요!
이하얀
그런걸까요 ㅠ 집에 온지는 두달정도 되었는데.. 일단 울타리에서도 적응 시켜봐야겠어요~
수리
환경 바뀜 스트래스로
이주 정도는 배변도 못 가리고 불안해 하는데
아직 적응을 못 한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