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였던 우리 냐옹이 까미 아이 2014.04.08 댓글 10 정말 정말 작았던 우리 까미가 이렇게 컸어요~ 처마밑에 떨어져서 울고 있던 까미를 엄마가 데려와서 지금까지 귀염둥이로 키우고 있어요~
패틱
발바닥 넘 이뻐요 ㅎㅎㅎ
슬찬
각선미가 아주~~~~~
로다
모든 길냥이와 강쥐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꿈꿔봅니다ㅜㅜ
양자리
너무 사랑스런 아이네요^^좋은 식구들 만났으니 까미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난길
늘씬하죠?ㅋㅋ
분홍이
ㅎㅎㅎㅎㅎ다리봐~
이루리
올 초봄에 찍은 사진이라 그래요~따끈하니 좋았나봐요ㅎㅎ
헛장사
저기 뜨거울텐데 ㅋㅋㅋ
귀엽게도 자네여 ^^
시내
감사합니다~ㅎㅎ
둘삥
아~~~~ 너무 귀여워요! ! 히히~~~~
건강하게 오래~까미랑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