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후 몸을 박박 긁어대고
발은 물고 핡고 난리가 난리도아니네요..
애기가 가만히못잇고 안절부절..
넘긁어대서..피부는 뻘개지고ㅜ
왜그러는지 찾아보니..바리깡독 그런거 생겨서
간지러울수잇다는데..울긋불긋 먼가가 쫌씩 나 잇드라구왕드라구영..
미용한지 3일짼데..
4-5일이면 괜찮아진데서 옷입혀서 덜긁게하고 기다리는중인데..
낼까지두 계속 긁어대면 병원 데꾸가봐야겟어요ㅠ
털을 넘 짧게 밀엇나봐요....ㅠ
원래 피부가 예민한 강지라...이런가싶어요
긁고잇는모습 보고잇자니 짠하고 심란해요
다 내탓인거같아...ㅠ
미안해 콩아..ㅠ
울트라
그쵸 강아지 쫌만 불편해하면 다내탓인거같아 눈물부터나죠 전 잡내놨는데 강지혼자 집에있을때 사람들이 집을 보라와서 너무 미안하고속상해요 강쥐도 이불에 오줌싸고 스트레스를 표출하고있어요 빨리 집이나갔음 좋겟어요 ㅠㅠㅠ넘 우울하고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