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을 아무데나 싸 질렀싸서.. 것도 스트레스네요
일주일동안 신문지 깔아놓고 가둬봤는데..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좋은방법 없을까요?
댓글 6
미련곰팅이
개중에 배변천재인 드문경우 아님
대부분은. 일주일에 배변훈련 안되요.
혼내거나 더구나 때려서 가르치면 눈치만 보구
더 못가리고 성격만 나빠지고 주인 신뢰도 안하고요
항상 칭찬위주로 하시고 최소 두 달은
끈기있게 하세요.
팬스안에선 잘 가리다 넓은데 나옴 못가리는것
부터 훈련이 되가는거에요
느긋한 마음 으로 꾸준히 시켜보세요
안될거 같던게 끝내는 되는게 배변훈련이에요~
에드문드
에고 엄청스트레스예요~~ 강아지키우다가 사람이 스트레스받아서 못살죠~
그런데 때리면 아무 효과도 없고 오히려 더 안좋은 결과가 온다는 건 확실해요
저희집 한마리도 배변훈련안돼요 ㅠㅠ
안되는 아이들도 있나봐요 ~~
꽃여름
때리면..스트레스로 더 실수합니다 무조건 인내하며 칭찬으로 가르켜야해요
푸르니
배변문제로는 때리면 역효과날 가능성이 커요
똥을 싼 자체가 혼날짓이라고 오해해버리면
흔적을 없애기 위해서 먹어치울수도 있고 혹은
참는데까지 참을수도 있으니 건강에 안좋죠
혼자있을때만 혹시 그러나요?외출후 돌아
왔을때 집안이 똥밭이라면 분리불안증의 증상이니
훈련이 필요해요
그리고 배변교육자체가 덜된거라면 잘못했을땐
혼내지마시고 흔적이 안남게 깨끗이 치우시고
잘했을때 폭풍칭찬+간식주세요^^
미련곰팅이
개중에 배변천재인 드문경우 아님
대부분은. 일주일에 배변훈련 안되요.
혼내거나 더구나 때려서 가르치면 눈치만 보구
더 못가리고 성격만 나빠지고 주인 신뢰도 안하고요
항상 칭찬위주로 하시고 최소 두 달은
끈기있게 하세요.
팬스안에선 잘 가리다 넓은데 나옴 못가리는것
부터 훈련이 되가는거에요
느긋한 마음 으로 꾸준히 시켜보세요
안될거 같던게 끝내는 되는게 배변훈련이에요~
에드문드
에고 엄청스트레스예요~~ 강아지키우다가 사람이 스트레스받아서 못살죠~
그런데 때리면 아무 효과도 없고 오히려 더 안좋은 결과가 온다는 건 확실해요
저희집 한마리도 배변훈련안돼요 ㅠㅠ
안되는 아이들도 있나봐요 ~~
꽃여름
때리면..스트레스로 더 실수합니다 무조건 인내하며 칭찬으로 가르켜야해요
푸르니
배변문제로는 때리면 역효과날 가능성이 커요
똥을 싼 자체가 혼날짓이라고 오해해버리면
흔적을 없애기 위해서 먹어치울수도 있고 혹은
참는데까지 참을수도 있으니 건강에 안좋죠
혼자있을때만 혹시 그러나요?외출후 돌아
왔을때 집안이 똥밭이라면 분리불안증의 증상이니
훈련이 필요해요
그리고 배변교육자체가 덜된거라면 잘못했을땐
혼내지마시고 흔적이 안남게 깨끗이 치우시고
잘했을때 폭풍칭찬+간식주세요^^
죄암죄암
혼내는거보다 미친칭찬~^^ 혼내면 무서워서 먹어버리는 습관가지는 애들많아요..혼내는거보다 잘쌓을때 진짜 오버하면서 이뻐하면 어느순간 잘가릴꺼예요~^^
저희집은 두마리인데 한마리 화장실 다녀올때 아고 이뽀라 이말만해도 다른놈이 샘나서 안싸고 싶어도 칭찬듣고싶어서 그냥 화장실 다녀와요~^^;;
튼튼
몇개월인지 모르지만
1. 똥을 싸고 난 뒤에 혼내면서 때리면- 강아지는 왜 때리고 화를 내는지 이유를 몰라요
2. 똥을 아무곳이나 싸고 있는데 혼내거나 때리면 - 똥을 싸면 혼나고 맞는다고 생각해서 똥을 흔적없이
먹거나, 아무도 안볼때 몰래 싸게돼요~~
신문지에 안싸는 아이들도 많아요..
배변판이나 패드를 사용하거나, 배변유도제 같은 제품을 써도 괜찮구요.
만약 신문지나 배변패드에 쌌을경우 간식과 폭풍칭찬~~~
아무곳에나 쌌더라도 배변판에 똥을 올려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