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13년동안 같이 살면서 강아지 손발톱 한번도 깍인적 없었는데요..
요근래 들어서 직접 자를려고 하니 어찌나 싫어 하는지 ..완전 죽을꺼 같이 소리내요..이빨도 드러내고..
동물 병원으로 가야하나?
손발톱 잘 깍이는 노하우 있으면 좀 가르쳐 주세요^^
하예라 2014.04.04 댓글 10
아오~~13년동안 같이 살면서 강아지 손발톱 한번도 깍인적 없었는데요..
요근래 들어서 직접 자를려고 하니 어찌나 싫어 하는지 ..완전 죽을꺼 같이 소리내요..이빨도 드러내고..
동물 병원으로 가야하나?
손발톱 잘 깍이는 노하우 있으면 좀 가르쳐 주세요^^
얀새
병원에서도 피봤어여..ㅋㅋㅋ 지혈을 해주시더라구요...
매화
집에서 한번 피보고는 저도 경악하고 ㅋㅋㅋ
최대한 자주 산책해서 갈아주고 + 너무 안되겠다 싶을땐 동물병원으로 달려가요 ㅋㅋ
설희
지난번에 산책 시키면서 시선을 단데로 돌려놓구 싹뚝 자른적 있는데요..그것두 한번으로 끝이네요..
아휴~~정말 어렵네요..ㅋㅋ
테이
저도 동물병원가서 ... 집에선 절대 불가 ㅠㅠ 그리고 다칠까봐 ㅠㅠ
흰추위
안깍아주니까 입으로 손톱을 어찌나 물어 뜯던지..ㅎㅎ
양자리
저는 미용시킬때 깍아주더라구요~ 그리고 산책을 시키니까 발톱이 갈려서 그런지 잘 안자라요 ㅎㅎㅎ
다온
저희 강쥐도 동물병원 가면 꼼짝마라인디..집에서는 안되네요..ㅠㅠ
한지잠
포기했어요. 10년넘게 동물병원가서 깍아요.
발톱하나 갂는데, 온식구 다 몰려들어서 간식으로 꼬시면서 발톱깍는데,
온동네 떠나가라 깽깽대고. 그냥 병원으로.
라이브라
기선제압이 안되요..ㅎㅎ어제 손톱 3개 잘랐어여..ㅋㅋ
엄지
기선제압ㅋㅋㅋㅋ 전 계속 혼자 깎였어요
처음엔 물려고 하는거 혼나!! 안돼!!! 하면서
유기견으로 6년째 키우고 있어요
한번이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