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나요?
2틀뒤면 촬영입니다.
전 7년을 연애했고 2번의 재회로
결혼을 결심했어요. 모든것을 이해해주는 남친이
너무고마웠어요. 웃음없는저를 웃게해주고 힘든일있을때
곁에있어주었어요.
결혼이 코 앞인데.. 전 2달전 가슴이답답해서
심리치료를받았고 지금은 생리불순으로 스트레스가
말도 못합니다.
딸만 보고 살아오신 우리엄마는,
처음부터 남친이 마음에 들지않으셨어요.
하지만 이렇게 오랜시간 인연이면
결혼을 하자고 하셨지만,
준비과정에서 괴로워 하십니다.
저도 괴롭고 남친또한괴롭고 남친도 물러섬이없네요.
문제는 돈이죠..결혼은 돈이필요하니까요..
아무것도없어도 좋다고생각했는데
우리엄마는 다른맘이더라구요.
딸보내는것까지 엄마의몫이다라고
생각하십니다. 잘해서보내고싶다고..
전 이제 지쳤어요.
결혼이하고싶지가 않아요..
답답한마음이 가시지가 않네요.
엄마 말 들으라고 하네요 제 친구들은..
고마움을 믿고 하는건가요?
아님, 상대의 단점을 감수해야하나요?
남친에게 미안하기도 합니다. 부담스러울텐데..
돈도 우리엄마도..
진주
부모가 반대하는 이유는 분명 무언가 잇기때문 아닐까요?
정확한 내용이 기재되어잇진 않지만 남친과 친정엄마 사이의 그런 문제인거같은데... 엄마가 반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대화를 해보셔야할꺼같구요.결혼은 장점만보고 결혼해도 힘든데...그리고 결혼은 두분만하는게 아니라 집안끼리 하는거기에 더 신중하셔야하며 스트레스로 인한 생리불순이 잇다면 저라면 이 결혼 안할꺼같애요..
분홍색진주
결혼은 사랑 하나만으론 아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