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막 거추장스러운 거 싫어해서 목걸이 귀걸이 반지 다 안 하는 스타일인데요 ㅠㅜ 어쩌다 목 허전하면 목걸이 한번씩 하는 수준..
그리고 반지면 반지지 웨딩밴드니 가드링이니 이런 용어도 작 모르겠구 왜 그렇게 몇개씩이나 하는지도 모르겠는 악세사리 무식자 예신이에요 ㅋㅋㅋㅋ
?
다 필요없구 평소에 끼고 다닐 결혼 반지 정도는 해야 할 것 같아서 (이걸 커플링=웨딩밴드라 하나요?) 예물샵 알아보려고 하는데 참 어렵네요 ㅠㅠ
저같은 분들은 예물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공부하고 가야 호구 안 잡힐텐데 깊게는 관심이 없으니 봐도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ㅠㅠ
엄빠몬
저도 반지만 관심있어서 평소 끼고다닐 커플링만 했어용~
새솔
다이아에 관심이 없어서 그냥 까르띠에나 부쉐론에서 심플하게 밴드만 할 생각입니다
유진공주
디자인없이 24k 링 할꺼예요
한란
심플한 커플링만 했어요
보람
요즘은 웨딩링만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핀아
전 결혼반지는 아주 심플한 디자인에 참깨다이아로 했고요(다이아 크면 무서워서 못하고 다닐거같아서요 ㅋ)
남편이 프로포즈로 다이아 목걸이 줬는데 아까워서 못하고;;
예물로는 저렴하게 귀걸이, 반지, 목걸이 세트 하나만 했어요.
핑크골드에 큐빅 많이 박힌거요.
슬우
그리고 큐빅많이 넣지마시구요 나중에 팔때 덤탱이 씁니다 큐빅은 금돈수에서 빼는데 일부로 많이 빼서 돈 적게 쳐주는 경우가 있으니 심플한걸로
해길
아~~ 세공비라는 게 디자인이 복잡? 섬세?할수록 많이 드는 거겠네요.. 당연한 생각을 못했다는 ^^;;
후예
금돈수 많이 나오게 해달라고 했어요
디자인 크게 안보고요 그래서 세공비 별로 안줬어요
처녀자리
다이아 반지만 하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