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 들였어요~

2개월 갓 넘은 여아에요.동물병원 구경갔다가 아들이 잘 키워준다기에 들였어요. 5 살 아들, 처음에는 고양이 이뻐하니까 질투를 하더라구요 ㅜㅜ
알러지도 생겨서 피톤치드까지 들였답니다. 둘 다 소중하니까요.
심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피톤기계 덕분인지 모르지만 어느정도 해소는 되더라구요. 열심히 공기청정기 틀어주구요.나름 일거리가 늘긴했지만 넘 귀여워서 잊네요ㅋㅋㅋ.

댓글 6

  • 소녀틳향기

    쪼꼬포인트가 너무 귀엽네요..^^

  • 남

    아들 무릎에서 잠이 들었어요. 얘들 땜시 잠을 제대로 못자 뻗었어요. ㅎㅎ

  • 상처주지마

    자고있는거에여??ㅎㅎ

  • 으뜸

    세상에...너무 이뻐요...

  • 초코향

    넘 예쁘고 귀요미네요.아이들이 동물을 좋아하더라구요.

  • 똘끼

    완전 귀요미네요ㅎㅎㅎ깨물어주고싶어요ㅎㅎ

애완동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