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보고싶다..
울 아가들..
레떡이♥젤 먼저 하늘나라간..아가들 낳다가..깨어나지도 못하고..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예쁜 제오,제르 낳아줘서~
예쁜아가들 제오 제르. .그리고 얼떡이..
셋이 나란히 누워자는 걸 엄청 좋아했는데..
제오,제르 암으로 보내고
우리 얼떡이 무척이나 힘들어하더니..
너마저 암으로 이 세상 등지고 말았구나!
예쁜 내 아가들..
편히 잠들어라~~~
우리 가족이 얼마나 사랑했고 감사했는지 몰라..
항상 영원히 기억할께..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안아주고 싶은데..
뽀뽀해주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네..
왜들 그렇게 빨리 갔니?
조금만 울게..
그리고
나중에
꼭!
꼭!
다시 내게 와주겠니??
더
더
잘해줄께...사랑한다 아가들아!
미련곰탱이
저도 지난1월에 십년키운 아기 보냈어요 정말 병원 잘못갔다가...하늘이 노랗더라고요 괜히 병원가서.... 전 임종도 지키지 못했어요 그게 넘 가슴아파요...얼마나 무서웠을까 ..
날샘
네에..
새콤이
너무 맘아파요 ㅠㅠ
한뎃집
11살요..
미나래
감사해요
장난감
네..감사해요
큰뫼
몇일전 얼떡이 아플때 부터 글봤어요.. 얼떡이에 대한 빈자리를 너무 느끼시나봐요ㅠ 에거..얼떡이가 하늘나라에서 아프지않고 레떡이랑 잘놀고있을겁니다 분명! 넘 상심마시고 기운 내세요 얼떡이 끝까지 엄마생각많이 한 아가인데 엄마가 이렇게 힘들어 하는거 원치 않을꺼에요^^
꿈빛
감사해요..
화이트
꼭꼭!! 다시 만날거에요. 전 그렇게 믿어요..
미리내
힘내세요. 슬플땐 우세요. 너무 슬퍼하기만 하면 하늘에서 엄마슬퍼하는거 다아니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