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십자매를 주겠다고 하는데 새는 키워본적이 없어서 좀 걱정이네요..
너무 시끄럽거나 털날리거나 똥냄새 날까봐요..
다른건 둘째치고 시끄러우면 이웃에 폐가 되니까... 단독주택도 아니고요~
아파트에서 키울만한가요?? 알도 잘낳고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다고는 하는데..
다크 2014.04.02 댓글 3
누가 십자매를 주겠다고 하는데 새는 키워본적이 없어서 좀 걱정이네요..
너무 시끄럽거나 털날리거나 똥냄새 날까봐요..
다른건 둘째치고 시끄러우면 이웃에 폐가 되니까... 단독주택도 아니고요~
아파트에서 키울만한가요?? 알도 잘낳고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다고는 하는데..
Creative
키우실 수 있으실거여요^^ 근데 번식을 넘 잘해서 애들이 많아지면^^
첫빛
저는 새키우가가 강아지 키우기보다 더 번거러운것 같았어요
깃털고른다고(부리고 깃털을 고르더라구요) 털 날리고,, 물도 어떡게나 요란스럽게 먹든지,,,글고 똥도 정말 많이 싸요.. 새장속에 키우면서도 자유롭게 날려버리고 싶은 마음,,,,
안다미로
전 모란앵무 키우는데요.. 풀어 놓고 키워요.. 근데 시끄러워요ㅜ
십자매는 작고 소리도 모란앵무보다 작은편이라 많이 시끄럽지는 않을꺼 같아요.
냄새 많이 날까 걱정 했는데 우리 모란이 응가는 무향 무취예요 털도 조금 날리긴 하지만 개나 고양이에 비할바가 못되구요
키우다 보니 똥 치우는게 일이긴하지만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