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도시생활 하지만 신랑과 10년후엔 시골가서 살자고 약속했어요...양가부모님이 계셔서 가는것이 젤 큰 이유이지만..넓은 마당에서 유기견들 키우고 싶어요..현재 두마리 말티즈 키우고 있는데 그때까지 살아만 준다면 함께 넓은 곳에서 살고 싶네요..지금 티비에서 동물농장 유기견 프로젝트 하는데 가슴아파 죽겠어요...ㅠ 뭔 잘못이 그리 크다고 그렇게 버려대는지...지금은 제가 만삭이라서 더 데리고 오고 싶어도 못데려오고 있지만, 시골가면 그때 광고 할꺼에요.버릴꺼면 차라리 저한테 버리라고....어떻게든 마지막가는길까지 사랑 더 받고 가게 해주고 싶어요.. 태어날 아가들한테도 고양이든 강아지든 동물이아니라 친구이고 가족이라는거 꼭 알려주면서 키울꺼에요...제발 좀 안버렸음 좋겠어요... 정말 버린 사람이 하나라도 제 주위에 있다면... 가만안두고 싶어요.아...가슴아파 죽겠네요... ㅠ
10년후, 시골가서 살껀데 넓은 마당에서 유기견들 키우고 싶어요.
찬솔큰 2014.04.01 댓글 10
큰길
저도 그게 꿈이예요 ㅠㅠ
연블루
이쁜 아이들과 더 행복해지고픈 마음이에요ㅜ
흰가람
호호야님같으신분이 많았음좋겠어요.
복받으실거에요.너무 예쁜마음 변치마세요
모두가람
전 정말 제가 이루고싶어요.. 울집 강아지 볼때마다 밖에서 버림받아 아파할애들 생각하면 미어져요ㅜ울집애들도 저랑 잠시만 떨어져도 힘들어하는데..
레오
저도 그게 꿈입니다 마당 넓은집에서 세상 유기견 다 제가 거두그ㅡ싶어요.. 유기견이 없는세상이 더좋겠지만 ㅠ
봄바람
맞아요~ 길냥이도 넘 불쌍해요
ㅜ
내꺼하자
저도 늘 이런 생각하며 살아요
길냥이도 돌보며 살고 싶네요
발랄한그1녀
그러니까요ㅜ
아님 아예 키우질말던가요.. 강아지갖고 돈벌겠다고 사육도 제약되었음 좋겠어요!!
오빤테앵겨
저도 그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서 신랑한테 자주 얘기해요.
미리 세뇌시키고 있다는..^^;
사람들 인식이 바껴서 버림받는 아이들 없어졌음 좋겠어요..ㅜㅜ
지니
그러니까요... 안락사 당하는 애들 보고서 진짜...
거기 수의사분들도 너무 안됐어요.. 하루에도 몇마리씩 보낼텐데 그럴때마다 눈물 흘리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