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에 저와 함께 자란 12년된 시츄가 있어요.가끔씩 올때마다 간식사오고 그러면.나이탓인지 온몸을 긁고 피부가 안좋아지네요.팁惻六?
시츄가 피부가 원래 안좋다고 하던데 좋은 방법없을까요..
시츄 키우시는 분 피부관련질문이요
흡뜨다 2014.04.01 댓글 6
흡뜨다 2014.04.01 댓글 6
친정집에 저와 함께 자란 12년된 시츄가 있어요.가끔씩 올때마다 간식사오고 그러면.나이탓인지 온몸을 긁고 피부가 안좋아지네요.팁惻六?
시츄가 피부가 원래 안좋다고 하던데 좋은 방법없을까요..
그린나래
요즘 건조해서 더 그런거같아요 울아이도
10살인데 요즘 자꾸 긁고 몸에 각질 생기고
뽀루지생기고
그래서 매일 솔빗같이 생긴 끝이 날카롭지
않은 강아지빗으로 몸 전체를 15~30분 빗어주고
보습제겸 안티트러블 스프레이 뿌려주고
했더니 훨 좋아졌어요 거의 다나은거같아요
먹는거보다는 원래 사람도 노인들보면
면역력떨어져서인지 피부트러블 있고
부스럼도 생기고 건조하면 더 심해지고
그렇듯이 얘네도 그런거같아요
목욕후에 린스 꼭 해주셔야해요
울애는 요즘 린스대신 스
겨슬
피부는 원인이 다양해요
집먼지 진드기 스트레스 음식 등등
뭐때문에 긁는지를 먼저 관찰하세요
일단 대부분은 음식때문이라 사료의 재료가 어떤건지 대부분 닭고기 재료는 알러지를 많이 유발하니 닭고기 사료면 다른 재료 특히 잘 먹지 않았던 고기가 재료면 더 좋아요 오리 칠면조 캥거루 등등 안먹어본 재료면 항체가 없어 이상반응이 덜 나더라구요
간식은 윗분들 말씀대로 끊으시구요
사료바꾸고 2개월가량 긁는증상이 안나타나면 간식을 고르는데요 시판간식보다는 집에서 만
감추어왔던
답변 감사합니다 ㅠㅠ 나이탓도 있는거 같네요. 관리잘해서 백년만년살고싶어요
큰솔
저희 강아지도 피부가 안좋아 병원에 갔더니, 사람 먹는 거는 아예 주지 말고 처방 사료만 먹이라 하더라구요. 피부병은 알러지인지 아토피인지 원인을 찾기가 쉽지 않다 했어요.
지금은 약 먹이고 사료만 먹이니 좋아지고 있네요.
자꾸 빨고 긁고 해서 넥카라 해주라고 하셨는데, 발에 뿌리는 약 때문에 그런지 빨지도 않네요.
간식 안주니 삐져서는 뒤돌아 앉곤 해서 미안해 죽겠지만, 참고 있어요. 우리 초코 건강을 위해서요~
일진오빠
나이탓도 있을거에요.
저도 10년된 말티 키우는데 피부가 안좋아졌네요.
간식 안주고 처방사료 먹이니 좀 좋아졌어요.
하예진
시츄가 피부가 예민하고 피부병도 잘 생기더라구요. 시중에 파는 간식들은 주지마시고 사료만주세요. 전 초록색껌 외에는 안주는 편이에요. 아니면 당근,오이같은 야채주거나요.간식먹고 긁는다면 그중에 들은 것 중에 알레르기가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