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안타깝게 전공 학점 1학점 부족으로 졸업못하게된 상황이고 원하는 회사에서 인턴중입니다 . 6개월정도 도 근무할예정이니다. 근데 여기 회사가 외국계라 공채가 없고 정규직은 경력직만 채용해서 정규직은 사실 포기하고있어요
이런사황에서
1학기에 전공교수님께 사정말씀드리면 씨뿔은 가능한 상황이고 그럼 저는 2013면 상반기 졸업예정자로 공채지원가능하구요
아니면 인턴을 내년 8월까지하고 2학기에 복학하면 저는 상반기는 포기해야되고 하번기에 도전해야 되요 둘다 장단점이있는데
제가 학점이 3대초반이라는점에서 학점이 트라우마입니다 그래서 더이상 씨가 나오면 정말 치명적일거같아 고민이큽니다 ㅠㅠ
결론은 학점을 위해 취업을 한학기 미루느냐 아니면 학좀 안중요하고 한학기라도 어릴때 취업시장에 뛰어들어가여하아 고민입니다 ㅠㅠ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
1번 씨뿔이라도 받아서 졸업예정자가 되서 상반기에 취업 도전
2번 학점 중요하다 상반기 포기하고 복학하여 학점관리하고 2학기부터 공채준비해라
든솔
전공이 계절학기에 개설된다면 좋을텐데, 인턴을 내년 8월까지 계속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같습니다. 학점이 모자란 부분을 실무경력에서 메꿀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리버리
학점이 정확하게 몇점이신지 안적어 놓으셨내요 ㅎㅎ 3점초반이면 c+맞게되면 2점대로 내려갈수 있는 상황인가요?
하지만 저라면 학점보다는 1번을 생각할 것같습니다^^
너무 학점에 연연하기보다는 그보다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소서에 충실하고, 보유한 스펙을 최대한 활용한다면
더 좋은결과 얻을 수 있을 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