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vs 인턴십

안녕하세요. 저는 3학년 2학기 휴학중인 09학번 학생입니다.
내년 9월에 가는 인턴십이나 교환학생에 관심이 생겼는데요.
인턴십을 꼭 가고싶어서 자격요건을 보니 영어회화에 능통해야하더라구요.
인턴십은 토익과 토익스피킹이 중요한것같았어요
또, 교환학생이나 이미 외국에 갔다오신분들이 많이 지원할것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요.
제가 경상계열이라서 저희학교교환학생의 경우경상계열에게
유럽대학은 선택의 폭도 넓고 2:1이나 3:1로 경쟁률도 그다지 세지않아
조금 고민이 되요.ㅠㅠ

인턴십이나 교환학생 모두 성적과 인터뷰 능력을 보고 뽑는데
성적이 중위권정도밖에 되지않거든요.
전 내년 9월에 어떻게든 외국을 갈 생각이고 부모님에게 부담을 드리지 않기위해
꼭 학교 프로그램으로 가고싶습니다.
교환학생 인턴십 모두 장단점이 있어서 고민스럽습니다.

교환학생은 토플을 목표로 열심히 해야되고
인턴십은 토익이 주이니..
일단 토익과 토플을 다 공부할 예정인데요..이 모두 3월달에 지원을 해서
선택의 기로에 설 것 같아요.
3월은 아직 멀었지만 확고한 목표와 마음을 잡기위해
조언,충고 부탁드려요.

댓글 1

  • 푸르나

    제 주변 경우에 볼땐 교환학생이 더 많고 더 좋은 경험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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