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개는 다르다..

훔.. 혹시 이게 책 선전이 될 수도 있나 조심스럽긴하네요..

모든개는 다르다..라는 책이 있는데요

요즘 반려동물로 강아지 많이 키우시잖아요 저도 결혼 전 까진 친정에서 말티즈 랑 같이 살았었는데요..
그 알 수 없는 행동들.. 강아지들마다 다 특징이 있고 성격이있는데 사람들은 무조건 강아지들은 강아지 다워야 한다는..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기 보담 왜 이렇게 말썽이야.. 하는 생각부터 들어서 목소리부터 커지면서 혼내기만 바뿌고,,

혹시 님들이 키우시는 강아지들이랑 더 행복하게 더 이해하면서 살 수 있는,,

51종의 개들을 에피소드 별로 나누어서 쓴 책인데요,,

한번 쯤 제 강아지들을 한 번 더 생각하고 더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네요..

댓글 1

  • 호빵녀

    저는 결혼전 코카 3마리랑 함께 생활했는데.. 그냥 있는 그대로 이해하니깐 자식 같고 ... 임신중이라 신랑이 자주 못가게 해서 그게 좀 아쉽고...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건 이해 못하는 사람은 아무리 설명을 하고 경험하게 해도 안되나봐요...암튼 좋은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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