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키우시는분 계신가요~

토끼 발톱을 깍아주려고 하는데 하...

반항이 장난이 아니네요...정말 전쟁터가 따로 없어요

다 자르는데 2일이 걸려요...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서 빨리 하고픈데 너무 싫어라하네요ㅜㅡ

무슨 방법있으시나요...

등치가 커서 발톱도 크네염..ㅋㅋㅋ;;

댓글 10

  • 눈내리던날

    저도 토끼키워요. 나름 5년째 키우면서 생긴 노하우라면, 일단 발톱깎이려면 두 사람이 필요하구요. 토끼들이 높은곳을 많이 무서워하거든요. 그래서 한사람이 토끼를 안고 (토끼안는법 아시죠? 한손으로 꼭 뒷발 받쳐주셔야 함~) 일어서세요. 이왕이면 키 큰 사람이 좋아요. 그럼 토끼가 높은곳에 올라가서 약간 겁을 먹어서 몸부림을 잘 못쳐요. 그때 다른 한사람이 한 발씩 꽉 잡고 발톱을 깎으시면 되요~ 한두번 하다보면 토끼도 익숙해져서 가만히 있는답니다~ 꼭

  • 화이트

    이번주에 병원에 데리고 가야겠네욤ㅋㅋ방금도 시도해봤지만,역시 병원에 가야겠어요ㅋㅋ

  • 달달항사탕

    저도 병원에서..
    구충해주러 갈때마다 선생님께 부탁드려욤..^^

  • 심플이

    울 오드린 울진않고 왠지 쏘아보는 것 같아여...기분탓이겠쪄...

  • 큰맘

    저희는 기니피그 키우는데요 발톱깍는데 전쟁이예요 막울어요ㅠㅠ

  • 하린

    역시 병원이 최곤듯하네여..ㅜ

  • 하예라

    병원가야하는데 자꾸 미루게되네여ㅜㅡ 만져주면 좋아하는데 발톱만지려고하면 급 도도해져여ㅠ

  • 큰뫼

    병원가는곳없으세요..
    깍아주던데...

    아니면하얀부분..끝에만 살짝잘라주세요
    또끼가 워낙..손타는걸시러하니...ㅋ
    키우던 토야생각나네요...

  • 어리버리

    ㅋㅋ,,,안잘라줘서 엄청 길었어요..귀신이 따로없어요..ㅋㅋㅋ제 친구는 안잘라주고도 잘 키우던데 전 잘라주고 싶어서요-잘라주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 허리품

    엇!!!!저 어린이날 선물로 아이들 토끼 사줘서 키우는데요..발톱도 깎아줘야 하는 건가요??몰랐네요...우짜나 ..우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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