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에 찍은 새끼 6마리와 엄마복실이

사진정리하다가 2003년도 찍은 사진을 봤더니 옛날생각나네요
복실이가 새끼 6마리나 낳았었는데
제일 막내였던 아이는 아파서 하늘에갔고 다키우고 싶었지만
어쩔수 없이 두마리만 키우게 됐어죠..
그래서 지금 복실이 엄마와 범이 예삐랑 살고있어요
지금 생각하면 좀 어렵더라도 다 키울껄 그랬나.. 하는생각도 들고
다른집으로 보낸3마리 아가들도 잘살고 있을까 궁금하기도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무척 보고싶네요

댓글 2

  • 핫블랙

    지금도 아들 딸에 비해 제일 작은데 엄마는 역시 위대한거 같아요

  • 샤인

    ㅎㅎㅎ 엄마가꼭 *내자식들이다*라고하는거같아요 ㅎㅎㅎ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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