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5일이면 7개월되는 토이푸들 마루 엄마예요~다른것이아니라 저희집에는 아침 8시부터 거의 저녁 7시까지 마루 혼자 울타리에서 생활해요~그사이 중간중간 아이들이 들어왔다 나가기도 하고요~~ㅜㅜ문제는 아침에 식구들이 출근하고 학교 가는건알아서 그런지 울타리에 넣어도 짖지안고 조용해요.그런데 주말이나 중간중간 아이들이 들어왓다 나갈때면 너무 짖어요~~ㅜㅜ어제는 오랜만에 외식하려고 울타리에 넣어놓고 나왔는데 10분도 넘게 아파트가 떠나가라 짖고 울고,,,밖에서 듣고 있다가 어쩔수업어 그냥 외식하러 가긴했는데 밥이코로가는지 ㅜㅜㅜ마루 생각에 저녁을 먹을수가없더라고요~~어떻게 해야할까요~~평일에 오래 혼자있어서 주말에는 될수있는한 마루 데리고 움직이는데 ㅜㅜ음식점은 어쩔수가 없어서 ~~~어뗳게 고칠수 있는 방법없을까요???도와주세요^^
ㅠㅠㅠ조언 부탁드립니다.
거북이 2014.03.29 댓글 3
들빛
똑똑하네요~~~~
솔관
정말 평일 주말 구분하는거 같아요~~저희도 출근할땐 짖지 안는데~~주말에 난리예요...우리 마루는 아직 좀더 익숙해져아 하나바요~감사합니다,
두빛나래
저희는 맞벌이, 평일에는 출근할때 신경도 안써요.
큰애는 오히려 가건 말건 지 방석에서 나오지도 않고, 작은애만 인사하고 돌아서요
주말에는 외출할라면 외출하기전 옷 입기전부터 난리, 난리...
육이오때 난리는 난리도 아녀요.ㅜㅜ
이젠 포기하고 웬만하면 델꼬 가고, 정 외출할라치면 그냥 가요.
그래도 10분은 안 넘기고 멈춰요.
휴일은 기똥차게 알아요. 평일에는 들어왔다 외출해도 기냥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