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주머니를 안고 잠이 들었더랬죠....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더운데 침대위에 올라가있어서 얼린 생수병을 줬더니, 포옥
ㅎㅎㅎㅎ 넘 귀엽죠? 우리 나쵸~
한여름에 우리 나쵸는...
살랑살랑 2014.03.27 댓글 8
살랑살랑 2014.03.27 댓글 8
얼음 주머니를 안고 잠이 들었더랬죠....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더운데 침대위에 올라가있어서 얼린 생수병을 줬더니, 포옥
ㅎㅎㅎㅎ 넘 귀엽죠? 우리 나쵸~
지음
오호 저도저도 ㅎㅎㅎ 리본이 움직움직 ㅋㅋㅋㅋㅋ 앙증맞죠 ㅎㅎ
일진누나
보라색을 완전 좋아라해서 ㅋㅋㅋㅋㅋ반가워요~^^
말달리자
흔하게 생겼나봐요.. 흣
스위트고냉님 저랑 퍼스나콘이 같네요~~ 오오 ㅎㅎ
나빛
넘 귀엽네요~^^ 울 케로랑 비슷해서 더 정감이 가요~^^
요루
도도해서 나쵸라고 지어줬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넉살 좋아져요 ㅋㅋ
율아
이름이 나쵸에요??ㅎㅎ 이름만큼 귀엽네요 ~~
엄빠몬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녀석이 어렸을땐 까칠했는데, 점점 넉살이 너무 좋아져서.. ㅋㅋㅋㅋ이름을 뚱쵸로 바꿔야겠어요.. ㅋㅋㅋㅋ
진주
에잉 귀여워라~ 우리 꼬물이랑 같은 고등어종이네요 ㅎㅎ 꼬물인 완전 겁쟁이여서 얼음팩줘도 구경만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