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키우던 우리강아지 ㅠㅠ

보고파요........하늘나라간지 4년정도됬는데도
아직도꿈에 나타나요

댓글 6

  • 냐하

    말잘듣는 강아지였네요.. 우리강아지는 말도 더럽게 안듣고 어렸을땐 대문만 열어놓으면 동네방네 날아다니는 장난꾸러기였는데.. 크면서 좀씩 착해지고 마지막 가기전에는 천사였어요.. 말괄량이 시절이 너무 그립더라구요..말은 좀 안들어도 건강하고 세상무서울게 없던 아이였는데 ㅜㅜㅜ

  • 해리

    전 18년 키우던 강아지 작년에 보내고 어젯밤에도 보고싶어 울었어요.ㅠㅠ 지금도 눈물이... 새 강아지가 왔는데도 그 아이가 잊혀지지 않아요. 절 무한신뢰하며 쳐다보던 그 눈빛이며 우리 아들이 괴롭혀도 입질 한번 없던 착한 아이... .. 아 ~ 미치겠네요.

  • by풀잎

    저도 15년살다 하늘로 간지 2년됬는데요
    몇달은 힘들었어요
    닮은강아지 입양도 해보고 헤맸어요
    지금은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희미하게 사진보면서
    그리워한답니다..
    엊그제같네요..반겨주고 간식주면 좋아하던모습이...ㅜㅜ

  • 목소리

    그래서 다시키우고싶은데 엄두가안나더라구요

  • 소유

    너무 보고싶고 생각날 것같아요ㅠㅠㅠㅠㅠ

  • 뽀송뽀송

    15년키우신거면 정말 눈에 아른아른거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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