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중 2014.03.27 댓글 6
보고파요........하늘나라간지 4년정도됬는데도 아직도꿈에 나타나요
냐하
말잘듣는 강아지였네요.. 우리강아지는 말도 더럽게 안듣고 어렸을땐 대문만 열어놓으면 동네방네 날아다니는 장난꾸러기였는데.. 크면서 좀씩 착해지고 마지막 가기전에는 천사였어요.. 말괄량이 시절이 너무 그립더라구요..말은 좀 안들어도 건강하고 세상무서울게 없던 아이였는데 ㅜㅜㅜ
해리
전 18년 키우던 강아지 작년에 보내고 어젯밤에도 보고싶어 울었어요.ㅠㅠ 지금도 눈물이... 새 강아지가 왔는데도 그 아이가 잊혀지지 않아요. 절 무한신뢰하며 쳐다보던 그 눈빛이며 우리 아들이 괴롭혀도 입질 한번 없던 착한 아이... .. 아 ~ 미치겠네요.
by풀잎
저도 15년살다 하늘로 간지 2년됬는데요 몇달은 힘들었어요 닮은강아지 입양도 해보고 헤맸어요 지금은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희미하게 사진보면서 그리워한답니다.. 엊그제같네요..반겨주고 간식주면 좋아하던모습이...ㅜㅜ
목소리
그래서 다시키우고싶은데 엄두가안나더라구요
소유
너무 보고싶고 생각날 것같아요ㅠㅠㅠㅠㅠ
뽀송뽀송
15년키우신거면 정말 눈에 아른아른거리겠어요
냐하
말잘듣는 강아지였네요.. 우리강아지는 말도 더럽게 안듣고 어렸을땐 대문만 열어놓으면 동네방네 날아다니는 장난꾸러기였는데.. 크면서 좀씩 착해지고 마지막 가기전에는 천사였어요.. 말괄량이 시절이 너무 그립더라구요..말은 좀 안들어도 건강하고 세상무서울게 없던 아이였는데 ㅜㅜㅜ
해리
전 18년 키우던 강아지 작년에 보내고 어젯밤에도 보고싶어 울었어요.ㅠㅠ 지금도 눈물이... 새 강아지가 왔는데도 그 아이가 잊혀지지 않아요. 절 무한신뢰하며 쳐다보던 그 눈빛이며 우리 아들이 괴롭혀도 입질 한번 없던 착한 아이... .. 아 ~ 미치겠네요.
by풀잎
저도 15년살다 하늘로 간지 2년됬는데요
몇달은 힘들었어요
닮은강아지 입양도 해보고 헤맸어요
지금은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희미하게 사진보면서
그리워한답니다..
엊그제같네요..반겨주고 간식주면 좋아하던모습이...ㅜㅜ
목소리
그래서 다시키우고싶은데 엄두가안나더라구요
소유
너무 보고싶고 생각날 것같아요ㅠㅠㅠㅠㅠ
뽀송뽀송
15년키우신거면 정말 눈에 아른아른거리겠어요